지재처서 PCIK·KRWX 등 15종 출원공고 완료…서클 파트너십·AAIF 합류 성과은행권 PoC 마친 인프라에 AI 에이전트 결합…제도권 내 차세대 결제 선점
다날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제 브랜드 ‘결제비서’의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 15종에 대한 출원공고 절차를 마쳤다. 주요 시중은행과의 개념검증(PoC)으로 입증한 정산
4~7일 코엑스서 식품기업 1000여곳 참여…해외 판로 개척 지원조리 로봇과 스마트 주방 전시…조희숙 한식공간 대표 은탑산업훈장
K푸드의 해외 판로를 넓히기 위해 46개국 바이어가 서울에 모였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6’은 국내 식품기업과 해외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수출상담을 확대하고, 조리 로봇과 스마트 주방 등 미래 식품 기술
고양특례시가 19일 농협대학교, 고양지역농협과 미래농업 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농업을 생산에 머물지 않고 가공·유통·관광과 이어 K-푸드 산업의 기반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만 협약의 개별 사업 시행 시기와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민 시장은 "우리 농업은 이제 생산을 넘어 가공·
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 15~16일 천안서 역량 강화 워크숍설치·유지보수료 적정금액 협약…2027년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 논의
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KIDC)이 전자칠판과 LED 디스플레이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에 나섰다. 조합원사 간 과도한 가격 경쟁을 줄이고 설치·유지보수 서비스의 적정 기준을 마련해 제품 공
정부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안전운용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2028년 초기 상용화를 추진하고 2032년 도심 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예비타당성조
현대제철이 글로벌 선급·인증기관 DNV와 수소·암모니아 등 미래 에너지 운송·저장 시장을 겨냥해 강재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제철이 선박과 해양플랜트, 에너지 분야의 검사·인증 및 국제 규격 개발을 수행하는 글로벌 선급·인증기관 DNV(Det Norske Veritas)와 손잡고 에너지 운송·저장 분야에 적용되는 강재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
SK텔레콤이 제조 AI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로 확장하며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기술 표준화에 나선다. 로봇 동작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생산·활용하기 위한 방식을 선제적으로 제안한 것이다.
SKT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로봇 데이터 생산·활용 체
제조업 AI 대전환(M.AX) 시대 맞아 출범한 'IEC SC65F' 운영 총괄디지털트윈·데이터 연결·자율제조 등 미래 공장 핵심 기술 표준화 주도
제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M.AX)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가 스마트제조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총괄하는 위원회 간사국이 됐다.
디지털트윈과 자율제조 등 미래 첨단 제조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제정을 한국이 주도할 수
한국선급은 2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 한국선급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에 착안해 소프트웨어 정의 선박(SDV, Software-Defined Vessel) 시대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 조선, 기자재업계 및 정부 관계자
우리나라가 제안한 정보보호 기술 14건이 신규 표준화 항목으로 승인받았다. 인공지능(AI), 6G 이동통신, 디지털 신원, 공급망 보안 등 미래 핵심 보안기술 분야에서 한국 주도의 국제표준화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
자연과환경이 탄소중립 핵심 기술인 탄소포집·활용(CCU) 분야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단계로 구체화하고 있다. 최근 한국전력연구원에 이산화탄소 직접포집 장치를 공급한 데 이어 포집한 탄소를 건설자재로 활용하는 사업모델 고도화에도 나섰다.
자연과환경은 기후환경사업 분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탄소중립 기술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 단계로 확대하고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와 협력해 통신·센싱 융합(ISAC), 인공지능(AI)·6G 연계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실제 통신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기술 실효성을 검증해 6G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와 통신·센싱 융합 기술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6G 시대를 대비해 연
국내 산ㆍ학ㆍ연 네트워크 확보…VLA 데이터ㆍ실증 플랫폼 즉시 활용상업용 로봇 라인업 B2B 홈페이지 오픈…‘매출 가시화 단계’ 진입
폴라리스AI가 사단법인 한국피지컬AI협회에 정식 회원사로 가입하고, 글로벌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의 상업용 로봇 기업간거래(B2B)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2일 폴라리스AI에
축적 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AX 본격화
건설업은 오랫동안 디지털 전환이 더딘 산업으로 지목돼 왔다. CAD(컴퓨터지원설계)부터 BIM(빌딩정보모델링), 스마트건설 기술이 차례로 도입됐지만 현장 중심의 업무 관행과 복잡한 하도급 구조 탓에 기술 확산 속도는 기대에 못 미쳤다. 다만 2026년 들어 본격화하는 인공지능(AI) 전환(AX)은 이전과 결이 다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AAIF)' 공식 멤버로 합류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빅테크 기업들과 상호운용 가능한 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6일 다날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다날이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2월 특별법 본회의 통과 후 하위법령 제정 절차 착수민간 확대 강조 “수익까지 긴 시간…세제 혜택 필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제조 파운드리로 자리 잡기 위해선 특별법 제정 이후 세밀한 제도 정비와 민간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용수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실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이녹스는 주요 이차전지 계열사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배터리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차세대 소재 밸류체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은 전시 이튿날로, 이녹스 통합 부스는 개막 첫날부터 글로벌 고객사들과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그룹이 추진 중인 차세대 Next-Gen Bat
한전KPS가 목포시, 국립목포대학교, KMC해운과 손잡고 전남 지역의 풍력 발전 전문인력 양성과 유지보수(O&M)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전KPS는 19일 전남 목포 소재 해상풍력 플랫폼센터에서 목포시, 국립목포대학교, KMC해운과 '풍력 교육훈련센터 및 정비숍(Sho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서울 시내 도로에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 건수가 최근 5년간 같은 기간 평균 대비 약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는 지난해 1~11월 포트홀 발생 건수가 1만8948건으로, 최근 5년 동기간 평균(2만5816건)보다 26.6%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누적 강수량은 1541㎜로 최근 5년 평균(1481㎜)을 웃돌았지만 포트홀
친환경·저탄소 선박 기술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선급(KR)이 전기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공동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KR(회장 이형철)은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마린텍 차이나 2025(Marintec China 2025)'에서 금양상선, ALSEN Maritime과 '2,990DWT 일반 화물선용
오픈AI·구글·마이크로소프트·서클 참여 AAIF서 결제 표준화 논의글로벌 AI 에이전트 환경 겨냥해 상호운용 가능한 결제 프레임워크 공동 개발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합류 이어 스테이블코인 송금·로컬 결제 테스트 추진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인 에이전틱 AI 재단(AAIF·Agentic AI Foundation)의 공식 멤버로 합류했다
코다 기반 시스템서 아발란체 전용 L1로 전환 추진…2026년 6월 말 통합 목표토큰화 부동산·회사채 20억달러 이상 이전 추진…일본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환 가속공공 블록체인 기반 기관용 금융 인프라 확장 신호탄…일본 자본시장 온체인화 가속
일본 최대 토큰증권(ST) 플랫폼 프로그맷(Progmat)이 20억달러(약 2조 8000억원) 이상 규모의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