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남 컨소시엄 선정21.6ha AI 온실 조성…AI 영농모델·첨단 농기계 서비스 실증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해 농업 생산 방식을 바꾸는 정부의 첫 AI농업 실험대가 전남에서 마련된다. 농기계 기업 대동과 LG CNS, 전라남도·무안군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과 브라질은 23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희토류 등 핵심광물 협력과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전략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위급 대화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국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통상·생산 분야 및 경제·금융, 과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 중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만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대정원에서 룰라 대통령을 직접 영접한 뒤 본관에서 소인수 정상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 정상은 회담에 앞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일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2박 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국빈으로 맞이하는 첫 해외 정상이다. 룰라 대통령의 방한은 첫 임기였던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24일 국빈 방한한다고 12일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국빈으로 맞이하는 인사다. 이번 룰라 대통령 국빈 방한은 2005년 그의 첫 임기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과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 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대동의 자율주행과 정밀 자동제어 기술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농촌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효성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대동은 2021년 이앙기 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17일 취임 후 첫 현장방문으로 전남 담양에 있는 친환경 시설 토마토 농장 2곳을 방문해 하반기 작기 진행 상황과 토마토뿔나방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 가지, 고추, 감자 등 가지과(科) 채소류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발육 최적 온도는 30도(℃)로 고온일수록 세대 기간이 짧아져 번식 속도가 빨라지고 습
용인특례시는 농촌진흥청의 ‘2025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공모에 선정돼 ‘조아용’ 쌀가공품 개발사업에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쌀 가공 상품으로 농가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시 관광상품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 캐릭터인 조아용과 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백옥쌀을 접목한 빵을 개발 중이
대동이 KT와 손잡고 정밀농업과 농업용 로봇 제품에 적용할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대동은 22일 KT와 ‘AI 기반의 농업기술 혁신 및 AI 로봇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동은 KT와 농업 생산성 혁신적 제고를 위한 AI 기반 정밀농업 솔루션 고도화와 농업·비농업
DGB생명은 김성한 최고경영자(CEO)가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주관 ‘Top 10 Trends for 2024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대표 트렌드로 선정된 ‘사람중심기업가정신(Humane Entrepreneurship)’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ICSB는 지난 1955년 미국에서 설립된 단체로, 중소기업과 기업가정신 분야에
대통령실이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방한 순연에 대해 12일 "회담이 순연됐다고 해서 UAE 협력이 미뤄지거나 차질은 전혀 없다"고 입장을 냈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방한 순연에 따른 경제 협력 차질을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나온 메시지로 풀이된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계기로 성사된 우리나라에 대한 UAE의 300억 달러 투자 의지가 재확인됐다.
특히 양국은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항공우주 등을 우선투자협력 분야로 선정함에 따라 한국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22일 한-UAE 양국이 'UAE, 우선투자협력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다양한 투자 기회 모색
GS리테일이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한 농업회사법인 퍼스프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인수 당시보다 매출이 56% 신장해 일정 성과도 거뒀으나 적자 탈피를 못 한데다가 매출 규모 역시 크지 않아 본격적인 시너지가 발생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최근 퍼스프에 빌려준 대여금 50억 원의 만기를 1년 연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일 아랍에미리트(UAE)를 형제이자 핵심 파트너로 언급하며 미래에너지와 방산 등 첨단산업 전반으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양 장관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UAE 독립 51주년 국경절 행사에 정부 대표로 참석, 국경절 축하와 함께 양국의 미래 경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장관을 비롯해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AI·메타버스 기술 농업에 활용"탄소중립 기술 개발에 올해 268억 원 예산 확보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농촌 소멸 등의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등 기술은 농민들의 작업을 보다 편하게 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화 기술이 병해충을 예방하는 한편 농가의
인트로메딕과 티에스팜이 재생에너지 농업 융복합 모델인 팜그리드 스마트팜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인트로메딕은 9일 스마트팜 첨단유리온실 설계·시공 전문기업인 티에스팜과 ‘팜그리드 스마트팜 구축에 관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인트로메딕은 팜그리드 구축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한다. 티에스팜은 시설하우스 건축,
농림축산식품부가 올 한해 업무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각오를 다는 특별한 종무식을 가졌다.
농림부는 지난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직원 조회 및 실국별 업무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종무식을 겸한 이날 행사는 12개 실·국별로 2015년 업무 성과를 점검해 잘된 부분은 공감대를 확산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면교사로 삼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
정홍원 국무총리는 5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한국을 국빈방문 중인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카타르 국왕과 만나 양국 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정 총리는 “양국 간 협력이 에너지 및 경제 분야를 넘어서 보건, ICT(정보통신기술), 농업, 국방 등 전방위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며 “오는 12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한-카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