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주 된 신생아 뱃속에서 무려 8명의 태아가 발견됐다. 이 태아는 ‘태아 속 태아’로 불리는 기생 쌍둥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최근 자르칸드주 람가르 지역 한 사립 병원에서 여자 아기가 태어났다. 부모는 태어난 지 21일 된 아기의 배가 임신을 한 듯 비정상적으로 부풀자 곧바로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아기에게
중국의 7개월된 남아 뱃속에서 태아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른바 '기생태아'.
중국 케이블TV 후베이징스는 25일 안후이성 쑤숭현의 7개월된 남아의 뱃속에서 ‘기생태아’가 발견돼 제거 수술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아기의 부모는 “아이의 배가 점점 커지면서 밥 먹는 양도 줄었다”며 “걱정이 돼 병원에 갔다가 뱃속에 여동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