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4일 이미선 청장이 '기상·기후 AI 해커톤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작을 시상하고 수상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청장은 수상팀들로부터 개발물의 기획 배경과 개발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교육 콘텐츠의 특징과 교육적 활용 방안을 살펴봤다. 학습자의 조작에 따라 콘텐츠가 반응하는 체험·참여형 교육 방식이 기상·기후 과학에 대
기상청이 '기상·기후 인공지능(AI) 해커톤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기상·기후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6월 8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총 206팀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중학생 대상 기상 관련 직
히말라야發 대홍수, 네팔ㆍ티베트 휩쓸고 인도까지 위협재난은 국경 넘는데 관측·경보체계는 ‘단절’WMO “초국경 데이터 교환·조기경보망 구축해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상류에서 시작된 대홍수 참사를 계기로 개별 국가의 대응 체계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초국경 기후재난’ 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재난의 범위와 속도는 국경을 넘
삼일PwC는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이달 1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 리스크, 공시를 넘어 의사결정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이달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엑스포,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기상기후산업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산사태와 통신 두절 등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16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은 전날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51명이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섬을 덮친 규모 7.7 강진으로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곳곳에서 건물과 도로가 파손된 가운데 산사태까지 발생하면서 매몰자 수색과 구조 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15일 AF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레스섬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현지 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0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현지 구조 당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당국이 쓰나미 조기경보를 발령했다.
15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8분(현지시간) 동누사텡가라(NTT) 나게케오 지역 음바이 인근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BMKG가 분석한 진앙은 음바이에서 북동쪽으로 약 30㎞ 떨어진 지점이다. 진앙은 남위 8.41도, 동
기상청은 ‘제3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중학생, 학부모, 교사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돕고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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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지진정보 서비스부터 기후대응·AI전환까지 하반기 로드맵 공개
기상청이 국민 안전과 편익 제고를 위해 기상·지진정보 서비스 고도화, 기후위기 대응 강화, 기상·기후 인공지능 대전환(AX) 등을 추진한다.
4일 기상청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상청은
손해보험협회가 기상청의 날씨 데이터와 손해보험 정보를 한데 모은 특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손보협회는 7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기후보험 종합 포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원이 추진하는 '2026년 기상기후데이터 활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술원이 포털을 구축할 사업수행기관 선정
기상청은 이미선 청장이 22일부터 2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기상기구(WMO) 집행이사회에 참석해 기상·기후 분야의 주요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국제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세계기상기구(WMO) 의장(압둘라 알 만두스)과 사무총장(셀레스테 사울로)을 포함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37개 집행이사국 기상청장이 참석할 예정
기상청은 청소년의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중학생 대상 ‘제3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기후를 보다, 변화를 알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중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500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중학생은 기상청 기후
스타트업 대상 보육·투자·규제특례·공공조달 연계 지원해양·기상·물산업 분야 기술 실증 인프라 활용 기회 확대지난해부터 현재까지 98개 스타트업 선발·육성
정부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 참여 기관을 40곳으로 확대한다. 해양수산부와 기상청, 서울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해양·기상·물산업 분야 기술 실증과
최근 집중호우 등 극단적 기후 위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기상청이 재난 대응체계를 개편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과학적 예보 역량을 강화했다. 앞으로 기상청은 ‘국민 생명을 지키는 자연재난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8일 기상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기상청 1주년 성과 언론인 간담회’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연구 역량을 보유한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고 ‘K-문샷’ 프로젝트와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구글은 연내 한국에 'AI 캠퍼스'를 설립하고 과학기술·AI 안전 분야까지 전방위적인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27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2016년 알파고와 세계
기후부·기상청·기후위 합동…21일 여수서 개최
기후위기 대응 관계기관, 기상·기후 전문가들이 기후위기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상청,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21일 전남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대한민국 기후위기 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토론회는 기후부 공식 유튜브 채널
기상청은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세계기상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상 관측의 중요성을 조명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기상기구(WMO)가 선정한 핵심 주제는 기상 재해로부터 전 세계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은 '오늘을 관측하여, 내일을 보호한다'다.
이날 행사에는 이미선 기상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
기상청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최종 수상작 39점을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 기상현상 검증 등을 거쳐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부문에서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를 본격적으로 투입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이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투입됐다.
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 전공자로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
기상청과 손해보험협회는 기상감정 활성화와 기상정보 기반 보험상품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기상청과 손해보험협회를 비롯해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사)한국기상산업협회 △(사)한국기상감정사협회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케이비(KB)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 △코리안리 등 여러 관계기관
내 기준으로 날씨와 기상과 기후는 다르다. 날씨는 변화무쌍한 그때그때의 온도·습도, 맑음과 흐림이고, 기상은 한 주나 한 달의 대기 상태이며, 기후는 적어도 몇 십 년 단위의 잘 변하지 않고 되풀이되는 패턴이다. 여기에 비유해보면 우리가 시시때때로 느끼는 ‘기분’은 날씨와 같고, ‘감정’은 기상이며, 한 사람의 ‘정서적 특징과 성격’은 기후에 해당한다.
11월 15일 수요일 오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개막식이 있었다. 이번 행사에선 안전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안전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김부겸 장관이 나서서 12개 해외 정부 대표단과 32개 바이어, 그리고 참가 기업이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 안전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안
높고 푸른 전형적인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신대방동의 기상청과 충북 진천의 국가기상위성센터로 천리안 위성을 보러 가게 되었다.
기상청은 우리 생활과 직접 연관이 있는 날씨를 알려주는 곳이어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호기심과 관심이 컸다.
이상하게도 예전 어릴 때 소풍 가기 전날이면 꼭 비가 왔다.
전날까지도 맑았는데 왜 소풍 당일 날 비가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