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국민성장펀드 지원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산 체제를 본격화한다.
엘앤에프는 지난달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이차전지 핵심 소재 공급망 국산화 정
거치기간 1~2년 선택‧5년 내 상환…내달 3일까지 접수
서울 동작구가 고물가‧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0억원 규모 중소기금 육성기금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동작구는 관내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임대료, 공공요금, 인건비 등 경영안정 자금을 업체당 최대 500
서울시가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주택진흥기금의 재원과 운용 방향 등을 규정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5일 서울시는 전날 '서울시 주택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조례규칙심의회와 서울시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조례안에 따르면 해당 기금의 존속 기한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서울 도봉구가 32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내수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시행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금이 2억 원 늘었다. 지난해에는 총 54개 업체에 3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금
서울시가 현금 기부채납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등 설치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기여금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229억5000만 원, 광운대역~월계로 간 도로개설 사업에 93억7000만 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초‧중‧고생 153명에 1억4000여만 원 지원
서울 동대문구가 지역 내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업 성장을 위한 교육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해 초‧중‧고생 15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은 △성적우수 장학생 30명(학교장 추천) △특기장학생 4명 △서울국제고 기회균등 장학생 1명 △일반 장학생 61명
“상장폐지 사유 해소를 위한 개선 기간을 요청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한국거래소를 방문했습니다.”
21일 오전 선목래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쌍용차 상장 폐지 개선 기간 연장 요청 기자회견’을 열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쌍용차는 2년 연속 사업보고서에 대해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한국거래소로부터 지난해 초 경영개선 기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대한항공에 1조 원의 추가 자금지원이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6차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를 개최해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항공업에 대한 자금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
기안기금 심의회는 대한한공에 약 1조
“정부는 175조 원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모든 기업이 들어간다. (기업이) 40조 원에 빠졌다고 해서 돈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8일 오후 기간산업안정기금(이하 기안기금) 출범식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안기금은 규모가 크고 시장에서 돈을 조달하기 어려운 기업을 위해 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는 기업들의 유동성 공급을 위해 40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기간산업안정기금(이하 기안기금)이 본격 출범한다.
산업은행은 28일 오후 산은 본점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 이동걸 회장, 기금운용심의회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안기금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 이후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기금 내규
서울 용산구가 고용절벽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서울 용산구는 2022년까지 100억 원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설치해 고용절벽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4일 용산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용산구는 이를 바탕으로 2022년까지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설치·운용할
공정거래법 위반 등에 따른 추징금을 피해자 지원에 사용토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민주당 김기식 의원 등 24명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재정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 개정안을 공동발의했다.
개정안은 공정거래법을 비롯해 방문판매법,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표시·광고 공정화법, 할부거래법, 가맹사업법, 대규모 유통법, 하도급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융자규모는 총 20억원으로 업체당 2억원까지 지원된다.
융자조건은 지난해 3.5%보다 0.5% 낮아진 연 3% 고정금리로,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융자대상은 동작구에 주사
국민연금공단이 기금의 국내 주식보유 비중을 줄여 순매도해 단기차익 실현에 집중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친박연대 정하균 의원은 20일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기금운용과 관련해 일관성 없는 방향설정에 대해 지적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박해춘 이사장 취임 후, 기금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채권비중을 줄이고 국내외 주식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