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두산밥캣은 건강(Health), 임직원(Employee), 가정(Family)의 3개 분야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토털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문화체험 프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이 2020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11년간 기부금은 총 266억 원에 달한다.
26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올해 박현주 회장은 16억 원의 배당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인재를 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30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19년도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미래에셋캐피탈 배당금까지 더해져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10년간 기부금은 총 250억 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국내외에서 실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참가자가 30만명(30만1313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장학사업과 경제교육 같은 인재육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5일 여의도 미래에셋대우 사옥에서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해외 교환장학생과 선배 장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해외파견 멘토링을 비롯해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선배 장학생들은 교환학생 파견을 통해 경험한 해외적응 노하우, 다문화 이해하기 등의 생생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이달 5일 제20기 해외 교환장학생 25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한국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2007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우수 인재 5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250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배출한 인재육성 프로그램 장학생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16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국내외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가자수는 이날 현재 20만730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이 설립된 2000년 이후 약 17년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재단이 실천하고자 하는 가치는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다.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여건상 책을 구하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맞춤식 도서를 선물하는 ‘제3회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을 지난 10일 완료하고 도서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은 각 학교 및 복지시설교사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발하고 사회적기업인 행복한아침독서와 파트너십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맞는 책을 선정해 지원한다. 올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생과 조부모 120여명을 초청해 ‘제5회 미래에셋과 함께하는 제주도 가족여행’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섭지코지, 주상절리, 메이즈랜드 등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미니 운동회,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애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4일(토)부터 5일(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재능연수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70여명이 참가하는 '제9회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교우관계 등의 고민을 풀어보고 자신의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초청, 중국 상해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8일 미래에셋측은 전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제13회 글로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의 중학생 70명이 참석했다. 세계적인 금융 선진도시로 발전 중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 학생들은 3박 4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제9회 글로벌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15개 기관, 총 82명으로 사전에 제출한 지원서 및 과제물, 학생들의 가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선정됐다.
참가 학생들은 발전하는 금융도시
미래에셋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그룹차원에서 계열사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소외된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며 글로벌 투자전문가 양성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미래에셋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 사
미래에셋증권은 1사1촌 어촌계 봉사활동을 비롯해 약 4만5000장의 연탄배달, 사회복지기관 도움활동 등 연말 소외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 그룹차원에서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58개 봉사단을 조직, 76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13일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3박 4일간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공부방 학생 52명을 초청, 중국 상해를 방문하는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진행돼온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경제적인 이유로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학생들에게 세계 문화/경제 중심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미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11일 저소득층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해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중국 상해에서 10일부터 13일 까지 3박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경제적인 이유로 해외여행이 쉽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세계 문화, 경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캐피탈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19년도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미래에셋캐피탈 배당금까지 더해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총 250억 원 수준이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