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있는 자본주의”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20만명 돌파

입력 2017-06-1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배출한 인재육성 프로그램 장학생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16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따르면 국내외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가자수는 이날 현재 20만730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이 설립된 2000년 이후 약 17년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재단이 실천하고자 하는 가치는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다.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젊은 인재들이 폭 넓은 지식과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크게 장학사업과 경제교육으로 나뉜다. 장학사업은 국내장학생, 해외교환장학생, 글로벌투자전문가 등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은 글로벌리더대장정, 스쿨투어, 경제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지금까지 국내장학생 2532명, 해외교환장학생 4017명, 글로벌투자전문가 122명 등 총 667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며 “글로벌리더대장정 등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스쿨투어 및 경제교실 등 경제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도 19만4059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박현주재단 장학생들 역시 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본인들이 받은 나눔의 문화를 다시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교육기부에 동참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1월에는 교육기부 인증마크를 획득했고, 제1회 교육기부대상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9,000
    • -3.33%
    • 이더리움
    • 2,936,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89%
    • 리플
    • 2,012
    • -3.13%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1%
    • 체인링크
    • 13,000
    • -3.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