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자사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여름 방학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 캠프 ‘에코 롱롱 Plus 캠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코오롱인재개발센터(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미래 에너지에 대한 생각과 상상력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선발된 수도권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로 총 40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초 산업교육연구소 주최로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그린건축물 에너지 효율화 신기술 및 구축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림산업, 삼성물산, 코오롱건설 등은 추진방향과 적용·시공사례 등을 앞다퉈 발표했다. 이는 대형건설사들이 제로 에너지 주택을 미래주택의 트렌드로 보고 기술 개발 및 적용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례다.
패시브 하우
천정부지로 치솟는 기름 값에 블랙아웃(대규모 정전) 공포까지. 에너지 절약은 이제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저탄소 에너지 절약형 주택. 일명 ‘그린홈’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 중심에 선 미래형 주택 모델이 바로 ‘패시브 하우스’다.
패시브하우스는 제로 에너지 건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코오롱그룹의 비영리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친환경 에너지캠프 ‘에코 롱롱 플러스(Plus) 캠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코 롱롱 플러스 캠프는 오는 8월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용인 소재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열린다. 에코 롱롱 에너지 차량체험을 비롯해 에너지 만들기 대결을 펼치는 에너지올림픽, 햇볕으로 간식 만들기, 미니 친환경 발전
정부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개발에 총 1조1539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의 올해 목표를 수출액 8조6100억원, 민간투자 3조5500억원, 고용 1만6000명으로 설정하고, 4대전략 및 전략별 23개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지식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이 ‘2012년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보급 실행계획(이하 실행계획)’을 13일 확정
정유화학제품 제조공정이나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활용해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쓰는 ‘수소타운’이 들어선다. 정부는 이를 통해 연료전지 가격 경쟁력 제고(개질기 불필요)와 연료원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산업체 등에서 생산되는 ‘부생수소’를 동일지역 복합건물(주택, 공공·상업·산업건물 등)에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수소타운 시범사업
보금자리주택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되고 발코니도 층별로 다르게 위치하는 등 보금자리주택 디자인이 대폭 바뀐다.
국토해양부는 24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발코니를 활용한 아파트 입면의 다양한 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합법화된 발코니 확장은 실내공간을 넓게 쓸 수 있는 이점은 있었으나 외관의 획일적인 단조로움을 유발해 그간 도시
금호석유화학의 건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휴그린이 ABS창호의 KS인증 획득을 기념해 기획됐다. 응모방법은 휴그린 홈페이의 이벤트란에 KS인증 획득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2매)에게 ‘2012 여수세계박람회’
정부가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내놓은 그린홈 시범단지가 일년 가까이 착공 조차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6월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 조성키로 했던 단독주택 그린홈 시범지구 사업 참여업체가 없어 지금까지 표류중이다.
이 사업은 태양광ㆍ태양열 주택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용, 기존
한국동서발전은 21일 발전소 주변지역의 에너지 빈곤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주는 ‘햇빛나눔 희망전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날 울산지역 에너지빈곤층 태양광설비 설치지원 사업 본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지금까지 에너지복지가 주로 전기요금, 난방유 등 에너지 비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일회성의 단기적인 지원에
#외출 후 집에 들어가기 10분 전 이모 씨는 한기가 느껴지는 집이 싫어서 핸드폰으로 보일러와 거실에 불을 켠다. 지하 주차장에 도착한 이모 씨는 주차게이트가 열리자 주차를 한다. 일부러 태그를 꺼내서 로비폰에 접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공동 현관문이 열리고, 엘리베이터는 입주민이 거주하는 층으로 데려다 준다. 집에 들어와서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이 ‘친환경’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업체들은 올해 출시 가전제품에 공통적으로 ‘친환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히 스마트한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력소비량 감소·환경보호…진화하는 친환경 제품= LG전자가
녹색성장위원회와 기상청이 공동으로 발간한 ‘2011년 이상기후 보고서’에 따르면 2100년까지 이상기후로 2800조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피해규모가 추정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정부예산(2012년 325조원)에 9배에 해당되는 규모이다. 이러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전 세계 국가들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육성방안을 쏟
“경영리스크가 일상화되는 상시 위기(常時 危機)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스피드와 상상력, 열정이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이는 예측을 불허하는 급변의 시기에 한발 앞선 인식과 대응으로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성공신화를 이어 나가자는 의미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내 건설
코오롱글로벌은 국내 최초로‘고단열 투광형 박막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창호제조 기술’(국토해양부)로 녹색기술인증을,‘공동주택용 지열 냉난방 시스템 보급사업’(지식경제부)으로 녹색사업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 ‘고단열 투광형 태양광발전(BIPV)’는 차세대 투광형 태양광발전 창호제품으로 에너지생산과 에너지절감이 동시에 가능한 제
이건창호는 최근 서울의 랜드마크 건물에 잇따라 건물일체형 태양전지(BIPV)시스템을 시공하며 태양광창호 기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건창호는 지난 2007년 태양광창호 전문브랜드 ‘이건솔라윈(EAGON SOLARWIN)’을 론칭하며 BIPV사업에 뛰어들었다.
BIPV는 건물의 외피를 구성하는 창호재와 지붕재 등에 태양광발전장치를 융합해 사용된다. 발
강남세곡보금자리지구 내 그린홈 시범단지 건설공사가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해양부는 계룡건설산업과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으로 구성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강남세곡보금자리지구(A7구역) 내 그린홈 시범단지 건설공사의 시공자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30일 공사를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곳에는 15층 규모 10개동 765가구가 건설된다. 이 가운데 3개
이건창호는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주관하는 ‘2012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의 태양광주택 참여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건창호는 2009년부터 시작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전신인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 기간 2년을 포함하면 총 6년 연속 전문 시공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건창호 박노호 솔라부문장은 “그린홈
KCC는 자사의 실란트 ‘코레실(KORESEAL)’ 4종류가 국내 최초로 탄소성적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SL999 (소시지형/회색), SL1000 (소시지형/회색), SL819 (카트리지형/흑색), SL907프리미엄(카트리지형/백색)' 등이다.
실란트는 토목, 건축, 자동차, 항공기, 선박 분야에서 창틀 등의 접합부, 빈틈에
제6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 코오롱건설이 출품한 ‘e+ 그린홈’이 기술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코오롱건설의 ‘e+ 그린홈’은 경기도 용인시 코오롱건설 기술연구센터 내에 시공했으며 국내 최초로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Passive House Institute)가 인증하는 ‘패시브하우스’ 인증(이하 PH 인증) 주거 부문을 획득한 건물이다.
더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