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4년 연속 ‘그린홈 100만호’ 시공업체 선정

입력 2011-12-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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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는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주관하는 ‘2012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의 태양광주택 참여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건창호는 2009년부터 시작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전신인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 기간 2년을 포함하면 총 6년 연속 전문 시공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건창호 박노호 솔라부문장은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이 시작된 이래 4년 연속 참여시공업체로 선정된 것은 20년 넘게 시장을 선도해온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서의 안정성과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홈’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고 고효율조명 및 보일러, 친환경 단열재를 사용함으로써 화석연료 사용, 온실가스, 공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저에너지 주택이다.

정부에서는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주택인 그린홈의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기준단가의 일부를 정부가 무상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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