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교보문고 6개 오프라인 점포와 함께 'ETF 투자는 처음이라' TIGER 상장지수펀드(ETF)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팝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최근 증가한 생애 첫 ETF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4월 30일까지 교보문고 강남점, 광화문점, 잠실점, 영등포점, 마곡 원그로브점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게리 윙그로브(Gary Wingrove)를 KPMG 인터내셔널의 차기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4년이다.
게리 윙그로브는 현재 KPMG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임하며, KPMG의 글로벌 전략인 ‘컬렉티브 스트래티지(Collective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린든그로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원(3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래미안강남힐즈’로 23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6000만원(68%) 올랐다. 3위는 서초구 ‘신반포자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을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며 연내 국내외 합산 판매액 1조 원 달성에 도전한다.
무신사는 올해 국내 주요 거점 지역과 중국 핵심 상권에 20개 이상의 무신사 스탠다드 신규 매장을 추가해 연내 60호점을 달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강남 '역삼 센터필드' 매각 반대분쟁 감수하고 운용사까지 교체강북 '그랑서울'은 연내 엑시트고양 스타필드 등도 시기 조율
국민연금의 서울 오피스 투자 전략에서 강남과 강북이 완전히 갈리고 있다. 강남권(GBD) 대표 핵심(코어) 자산인 역삼 센터필드는 운용사(GP) 교체까지 불사하며 매각을 막아섰지만, 강북 도심(CBD) 자산은 연내 회수 절차에 속도를
애슐리퀸즈 작년 매출 20% 뛰어 5000억원 예상올해 애슐리퀸즈 매장 150개까지 신규 출점빕스는 맞춤형 공간 마련에 쿠우쿠우 해외진출도
외식물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국내 뷔페 레스토랑에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합리적 가격에 식사와 음료,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올해 각 브랜드 운영사들은 매장을 확대하거나 메뉴 차별화를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4층에 'EQL(이큐엘)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EQL은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운영하는 온라인 편집숍으로, 2030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매장은 서울 성동구 이큐엘 그로브(EQL GROVE),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 충청점에 이은 EQL의 네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펀드설정액 등 민감 정보 유출 논란최대 부동산 운용사 인수전 제동 걸리나
국민연금이 국내 최대 부동산 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에 맡긴 위탁자금을 모두 회수하는 방안을 본격 논의하고 있다. 경영권 매각 절차에서 국민연금 몫의 펀드 정보가 동의 없이 외부로 전달된 정황이 드러난 게 직접적인 배경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CBRE코리아가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약 7만㎡ 규모의 분양형 복합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자문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합 상업시설 전문 조직인 ‘Retail Planning & Leasing’팀을 축으로 기획부터 임대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지역별 수요에 맞춘 리테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CBRE코리아는 크게 주상복합 상업시설과 대형 복합개
이지스자산운용은 마곡 원그로브에 조성한 지하 공공보행통로 ‘그로브웨이’를 계절마다 테마가 바뀌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전면 개통 이후 여름·가을 특별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한 데 이어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의 특별한 비밀정원’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마곡역과 마곡나루
DL건설은 19일 서울 원그로브에서 ‘2025년 DL건설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찬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41명이 참석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을 주제로 △부서별 자율준수 담당자 임명 △CP 준수 우수현장 포상 △자율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제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중소기업 미국진출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2025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는 미국 금융·보험·법률·행정 분야의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황병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미국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미국에 진출했거나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현지 진출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美 금융·보험·법률·행정 분야의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는 4월 중기중앙회가
애슐리퀸즈, 4000억 매출 돌파…가성비 뷔페 열풍에 매장 2배빕스, 프리미엄·키즈 특화로 신규 매장 점당 매출 35%↑아웃백, 패밀리 레스토랑 리로케이션으로 매출 130% 급등
고물가 시대, 소비자 선택 기준도 까다로워지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뷔페부터 패밀리 레스토랑까지 추억의 외식 브랜드들이 차별화 전략으로
6·27 대출 규제 이후 부동산 경매시장에도 냉기가 돌고 있다. 부동산 핵심 지역인 강남구 매물도 모두 유찰되고 있다. 다만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 위주로만 일부 고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4일 경·공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서울 경매 시장에 나온 아파트 221가구 중 89가구가 낙찰됐다. 낙찰률은 40.3%로, 전월(43.4%)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K패션 브랜드 ‘그로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더바넷’, ‘트리밍버드’, ‘오호스’ 등 K패션 브랜드는 물론, ‘빔스’, ‘스컬프스토어’ 등 해외 패션 브랜드의 팝업까지 연이어 유치시키며 MZ 세대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로브는 1960년대의 패션 스타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아파트값이 전고점을 뚫고 치솟고 있다. 대규모 복합 개발 호재에 더해 다수의 대기업 본사 이전이 확정되면서 핵심 업무 지구로 부상하고 있어서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마곡엠밸리7단지 전용면적 114㎡ 두개 타입은 올해 3월과 지난달 각각 20억1000만 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마곡에서 20억 원 이상 아파
패션업계가 2030세대 중심의 러닝 열풍에 주목하며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과 유통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러닝 패션에 대한 젊은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각 업체는 러닝화와 스포츠웨어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마케팅과 전문몰 등을 선보이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국내에서 러닝을 즐기는 인구를 약 10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섬은 자체 온라인 편집숍 이큐엘(EQL)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이큐엘 그로브(EQL GROVE)에 스포츠 브랜드 전문관 ‘퍼포먼스 클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퍼포먼스 클럽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를 비롯해 아식스·골드윈·오클리·디스트릭트 비전·호카·브룩스 러닝 등 30여 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온·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