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어촌지역 활성화 지원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로 △어촌지역 관광사업 활성화 및 관련 콘텐츠 교류 △귀어귀촌 관련 금융정보 및 교육 지원 △어촌 탄소배출 저감 등 지역 환경 개선 △ESG경영 실천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공동
귀어상담부터 교육‧주거 등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첫 귀어귀촌 거점지원센터를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귀어귀촌 지원 기관이 한 곳에 모인 ’귀어귀촌 거점지원센터‘가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최초로 개소한다고 22일 밝혔다.
귀어귀촌 거점지원센터는 귀어귀촌 지원 기관이 각각 다른 곳에 있어 귀어귀촌인들이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귀어
귀어인의 최대 고충 사항 중 하나는 어촌계 가입이다. 어촌계는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어촌계원의 어업 생산성을 높이고 생활향상을 위한 공동사업의 수행과 경제적·사회적 및 문화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그러나 어촌 생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어촌으로 이주‧정착하고 싶어도, 일부 어촌계의 까다로운 가입조건으로 어촌사회에 정착하는 데 어려움을
◇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올해 하반기부터 청년, 귀어인이 양식장도 임대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양식업 신규창업을 통해 청년·귀어인의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한 양식장 임대제도가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양식업권의 임대차 절차, 방법 등을 규정하는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13일 입법 예고했다.
청년, 귀어인 등 신규인력이 양식업 창업을 통해 어촌사회로 진입하는
놀고 있는 어선을 청년에 임대하는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 어선청년임대사업을 통해 어선을 임차받고 싶은 청년 어업인과 어선을 임대할 어선주를 이달 31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어선청년임대사업은 청년어업인과 어선주 간에 임대용 어선을 중개해주고 임차료 일부(최대 2년분의 50%)를 지원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은 오징어, 생선회는 광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산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수입 수산물 검사 검역 강화를 원하는 국민이 많았다. 국민 10명 중 3명(30.4%)은 은퇴 후 귀어·귀촌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일반 국민(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을 대상으로 벌인 2022
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에 양병채(52) 전 KT 그룹인재개발실 인재육성담당(상무보)가 임용됐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과장급(서기관) 경력개방형 직위인 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에 양병채 전 KT 그룹인재개발실 인재육성담당(상무보)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경력개방형 직위란 공직 외부에서 적격자를 선발ㆍ임용하는 자리로 인사혁신처에서 채용절차 진행 및 선발을 맡는다.
지난해 귀농·귀촌 가구 수가 1년 전보다 5.6%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자리와 주거 확보를 위해 귀농·귀촌 흐름이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통계청은 23일 발표한 '2021년 귀농어·귀촌인통계'에서 지난해 귀농·귀촌가구는 총 37만7744가구로, 2020년(35만7694가구)보다 5.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도권에도 귀어학교가 생긴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에 건립될 8번째 귀어학교로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이제 막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약 6주간 현장 중심의 어선어업·양식업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2016년 경남(통영시 경상대학교)을 시작으로 충남(보
8번째 귀어학교 설립을 위한 지자체 공모가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귀어학교 설립을 희망하는 지자체(시·도 또는 시·군·구)는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이제 막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 양식업 등과 관련된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앞으로 어촌마을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서울산업진흥원은 5일 진흥원 본사 대회의실에서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어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워케이션이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원격으로 일하는 유연 근무의 일종이다.
양 기관은 △어
일반 굴보다 크고 맛이 좋으며 친환경으로 생산되는 개체굴 양식이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친환경 개체굴 공동생산시설 사업지로 전라남도 신안군과 경상남도 거제시 등 2개소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체굴은 일반 굴보다 크기가 크고 맛이 좋아 굴 전문점인 ‘오이스터 바’, 고급 레스토랑, 호텔 등에서 주로 소비되며 고가로 납품되고 있어 일반 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