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선주 행장은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영업부에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일시금 500만원을 기부하고, 월급여 일부를 지속 납입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임원진과 IBK캐피탈,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 사장들도 가입에 동참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이
IBK기업은행은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열린 캥거루스토어 2호점 개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캥거루스토어는 미혼모를 채용해 기업에서 후원받은 육아ㆍ여성용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미혼모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의 공익형 매장이다.
캥거루스토어 1호점은 지난 5월 경기 수원시 우만동에서 개점한 바 있다.
“산업은행이 단독 주연이었죠. 기업은행은 카메오 축에도 못 낍니다. 권선주 행장은 정무위원들의 무관심이 꽤나 고마웠을 겁니다.”
21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지켜본 한 금융권 관계자의 말이다.
이날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잇따른 질의로 너덜너덜해지는 동안 같은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의원들의 날카로운 지
IBK기업은행의 기술금융이 기존 거래 실적(신용)이 좋은 기업과 창업 5년 이상의 기업에 치중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까지 진행된 15853건의 기술금융 대출 가운데 기존 IBK기업은행과 거래한 신용도 'BBB' 이상인 기업 대상 건수가 77.9%
IBK 기업은행의 고객만족도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기업은행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의 올 상반기 고객만족도 점수는 87.9점으로 집계됐다.
특히 객장관심도(84.8), 거래만족도(84.8) 등 중요한 지표등이 90점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업은행의 고객만족도 점수는 지난
한국은행과 시중은행장들은 1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제로금리 수준 유지 결정이 당분간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심리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와 은행장 9명은 이날 오전 한은 본관에서 금융협의회에 참석, 이같은 내용을 논의해 발표했다. 협의회에 자리한 은행장들은 함영주 KEB외환은행장, 윤종규 국민은행장, 이광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됐지만 10월, 12월중에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시중은행장들을 초청해 연 금융협의회에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 의결문을 보고서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평가가 나오지만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16일 오전 유의동 국회의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등과 함께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안중시장을 방문했다.
시장 상인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위 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자세히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하여 여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기부금 150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기업은행은 권 행장이 16일 유의동 국회의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등과 함께 경기 평택시 소재 안중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업은행은 후원금 1500만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구세군은 후원금으로 안중시장에서 물품을 구입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으로부터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기업인’으로 인정받았다.
포춘은 15일 현정은 회장이 ‘2015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 기업인’ 25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현 회장은 지난해에도 선정된 바 있다.
포춘 관계자는 “현대그룹 회장으로서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 20개의 계열사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은행들이 우수 중소기업을 잡기 위해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기업 대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경기 불황에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내는 중소기업이 늘면서 은행장까지 나서 거래처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6개 주요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425조5972억원(8월말 기준)이다. 이는 지난해 395조2755억원에 비해 30
국내 주요 은행장들이 중소기업 대출 영업에 직접 나서고 있다. 취임이후 줄곧 현장 소통을 강조한 김주하 농협은행장을 비롯해,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지역 영업 현장을 누비며 중소기업 잡기에 나섰다.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중소기업 대출부문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기업 등 6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오는 10일 금융권 및 핀테크 CEO들과 함께 '1박2일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
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임 위원장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경기도 일산 KB국민은행 연수원에서 '핀테크 합동 워크샵'을 갖는다.
이번 워크샵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해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14개 핀테크 기업 CEO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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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핀테크 기업, 창조경제 주역”
임종룡 위원장 ‘대한민국 금융대전’서 자금지원 강화 밝혀
“중소•벤처기업과 핀테크 업체들은 창조경제의 주역입니다. 정부는 원활한 금융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규제 패러다임도 전환하겠습니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프리미엄 경제신문
금융당국은 ‘무늬만 기술금융’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술금융 정착과 핀테크 지원을 핵심과제로 삼았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축사를 마치고 박람회 현장을 순시하면서 금융회사 직원들에게 “한국 금융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핀테크라는 시대의 큰 흐름을 잘 따라야 한다”면서 “기술금융 역
IBK기업은행은 앞으로 기술금융에 방향성을 두고, 기술력 있는 기업에 대해 유동성 공급과 함께 컨설팅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부터 시중은행이 기업의 기술신용정보(TCB)를 직접 평가해 대출하게 되는 사업을 앞두고 관련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이투데이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