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국내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에 앞장선다.
23일 이마트는 해양수산부와 7월6일까지 2주간 국내 인기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수부의 1인당 1만 원 한도 20% 할인 지원에 이마트의 자체 할인을 더해 인당 한도 없이 품목별로 최대 40%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6월부터 매달 수산물 할인 행사를 연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수산물 가격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 20일부터 내달 6일(온라인은 3일)까지 17일 동안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6월 깜짝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앞서 올해 5월까지 총 150억 원 규모로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해 약
K쇼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명품 패션잡화부터 뷰티, 건강·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별로 적립금을 주는 등 ‘가정愛(애)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K쇼핑은 5월24일까지 K쇼핑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경우 금액별로 최대 3만 원까지 적립금을 페이백 해준다. 모바일을 통해 K쇼핑 상품 2회 구매 및 구매금액 10만 원 이상일 경
수협중앙회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80%를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연다.
우선 수협 직영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수협쇼핑은 ‘온라인 대한민국 팔도 수산물 대축제’를 17일까지 개최한다. 이 기간에 갈치, 고등어, 멸치, 오징어 등 엄선한 대중성 어종과 600여 종의 산지 제철수산물을 최대 80% 특별 할
CU가 2022년 설을 맞아 총 16개 카테고리에서 5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CU는 ESG(환경ㆍ사회ㆍ투명경영) 가치를 담은 +1 기부 선물세트와 팔도 명물 특별관을 선보이고 5000만 원대 하이엔드 오디오부터 10만 원 이하 실속 상품들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코로나19 시대에 집콕족을 겨냥한 상품들을 강화하고 포켓CU를 통해 모바일로
현대백화점의 쌀 설 선물세트 일부 품목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건강한 집밥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개인 및 법인 고객들의 주문이 몰려 예상을 크게 웃도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 본 판매 기간(1월14~21일) 동안 쌀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1배(1080%)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설 선물 본판매 시작 직후부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2021년 12월 17일~올해 1월 6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산 선물세트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8% 신장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매 고객 수는 약 50% 이상 증가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1인 가구 맞춤 소포장 상품부터 250만 원 명품 굴비세트까지 다양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플라자 호텔은 27일까지 가정에서 편안하게 명절 상차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투 고(TO-GO)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투 고 상품은 전국의 12종가 종부와 호텔 셰프가 함께 준비한 상차림 메뉴이다.
투 고 상품은 2017년부터 호텔과 전통음식 발전 협약을 맺은 전국 12 명문종가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 한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13일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판매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과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한다.
사전예약 기간(2021년 12월 16일~1월 17일
롯데백화점은 200년 전통 ‘남파고택’ 맛을 전하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파고택은 한식 브랜드로 전통 내림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강남점, 본점, 동탄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남파고택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씨간장 된장 세트’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이정은 도예가와 협업해 디자인한 자기와 재사용 가능한 우드트레이로 구성했
롯데백화점이 ‘라방’으로 ‘홈설족'(집에서 설을 보내는 사람들)을 공략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 연휴에 라이브 방송 중에만 만날 수 있는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총 50회의 설 특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귀성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명절 선물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라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을 방문하는 대신 선물을 주고 받거나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문화가 새로운 명절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레스토랑 간편식(RMR)’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서 레스토랑 간편식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대비 120.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롯데백화점은 일회용 포장지가 많이 사용되는 명절 선물 포장에 지속해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명절 선물 세트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상품을 보호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장재로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박스, 젤 아이스팩을 사용해왔다. 이런 포장재들은 부피가 크고 분리 배출이 어려워 매년 환경오염 문제로 지적받았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롯
롯데온은 26일까지 설 맞이 ‘온 마음 설 본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에서 진행하는 통합행사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및 셀러들의 상품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설 선물세트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카드사별 최대 10% 추가 즉시 할인, 엘포인트(L.POINT) 최대 300만점 적립 혜택
최고급 품질을 자랑하는 특급호텔의 설 선물세트에 프리미엄 상품이 대폭 강화된다.
전국의 최고급 농축수산물만을 엄선해 선보여온 신라호텔이 '프리미엄'과 '건강'에 집중한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우·굴비 등 명절 선물세트의 베스트셀러 뿐만 아니라, 송로버섯∙자연송이 등 진귀한 식재료를 활용해 길어지는 팬데믹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물세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프리미엄 설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정육 선물세트에 힘을 실었다.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10만 원대 알뜰 세트부터 300만 원 초고가 세트까지 약 총 20만 세트 물량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국내 최고가 한우 세트인 ‘롯데 L-넘버나인(No.9) 프레스티지 세
올해 설에는 과일과 굴비 가격은 지난해보다 저렴해진 반면 한우는 올해도 높은 가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마트는 설을 한달여 앞두고 주요 신선식품 동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예상되는 가운데 사전비축 및 기획물량 확대, 유통단계 축소, 자체 마진 감축 등을 통해 선물세트 가격을 낮췄다고 5일 밝혔다.
먼저 과일의 경우 작황 개선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GS25에서 판매하는 설 선물입니다. 영국의 오디오 명가인 윌슨베네시사의 ‘레졸루션 오디오세트’인데요.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억3340만 원이나 합니다. ‘후덜덜’ 한 가격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7300만 원짜리 캠핑카도 있고요. 구찌 등 명품 가방, 10돈 짜리 골드바도 판매합니다.
물론 1~2만 원 소독제, 3~4만 원 데일리 와인 등
주요 백화점들이 일찌감치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비대면 선물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한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1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21일간 전 점에서 2022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축산, 과일, 수산 등 신선식품 60여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