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애로 청년층에 대한 해외취업성공장려금이 최대 400만원으로 늘어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취업 애로 청년층의 해외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달 21일 이후 해외에서 취업한 34살 이하 청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차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여성가장, 다문화 가정자녀 등
전 세계 구직자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꿈의 도시’는 런던인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컨설팅그룹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187개국 구직 희망자 20만명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희망사항을 조사한 결과, 취업 희망 도시 가운데 런던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고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뉴욕과 파리가 그 뒤를 이었다. 호주 시드
프랑스의 경제 성장 부진으로 국내 취업을 포기하는 명문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랑스 최고 사학으로 알려진 그랑제꼴(Grandes Ecoles) 재학생 중 졸업 후 첫 직장을 프랑스 내에서 구하는 것을 포기하는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이는 그랑제꼴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론조사기관 해리스인터랙티브와 싱크탱크
국내 대다수의 이공계 박사들이 대학 이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28일 발표한 '2012 이공계인력 육성·활용과 처우 등에 관한 실태조사' 에서 이직을 희망하는 이공계 박사 중 66%가 대학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지난해 이공계 박사의 이직률은 6.5%로 2011년 6.1%에 비
동원그룹이 글로벌 인재양성에 나선다.
동원그룹은 11일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에서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박희옥 한국폴리텍Ⅶ대학 학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기술인력 양성 협약체결은 어학능력 등 글로벌 감각을 갖춘 기술인력을 양성해 해외로 진출시키자는 취지로 성사됐다.
특성화고·대학 졸업자, 은퇴자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 박람회가 29일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KB국민은행, KB금융공익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2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는 한화건설, 코오롱글로텍, 쌍방울 등 우수기업 260여 곳이 참여해 2000여명의 신입ㆍ경력직원 채용에 나섰다.
경북공업고등학교 등 전국 100여 개
국민권익위원회와 법제처는 11일 정부 차관회의에서 그간 공정거래위원회와 노동부와의 협의를 거쳐 소관 행정규칙 중 불합리한 행정규칙 117건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로 인해 얻어지는 기업비용절감과 매출신장 등 경제적 효과는 연간 약 8075억원 가량 추산되며 영세소상공인 보호와 연예인의 해외활동 등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