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공공·민간 분야 일 경험 2만3000명 제공고용지원사업 재설계로 구직·취업 지원
정부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 청년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대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인 'K-뉴딜 아카데미'를 1만 명 규모로 신설한다. 취업 경험이 없더라도 소득·재산이 일정 수준보다 낮은 청년에게
중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220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가 위탁 운영 중인 강북 청년창업 마루에서 ‘청년 도전 지원사업’ 중기(15주) 프로그램 1‧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1대 1 밀착 상담을 비롯해 자신감 회복,
인공지능(AI) 거브테크(GovTech) 스타트업 웰로는 실제 구직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3년간 가장 이목을 끈 정책 TOP10을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석 결과 1위는 △구직급여로 조사됐으며 △햇살론유스 △국민취업제도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직업능력개발수당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채무자 신고 △광역구직활동비 △청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한 대구 지역 9개 공공기관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이들 기관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혁신추진단'은 17일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홀에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여기 취업 어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인재들이 대구·경북에 터를 잡고 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구로구 청년행정체험사업, 취업 준비생에 호평업무 경험·경제적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아 청년이룸, 구로구 취업 허브로 경쟁력 갖춰
“처음에는 단순하게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제 전공과 관련된 SNS 마케팅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만족해요.”
21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구 청년이룸 사무실. 청년이룸이 진행하는 ‘여름방학 청년행정
국민의힘‧정부, 청년 취업지원 당정협의회한동훈 “청년의 삶 개선한 디테일 찾아나갈 것”청년 선호 중소기업 3만 개 공개위기청년 지원 위한 ‘취약청년지원법’ 추진
국민의힘과 정부는 24일 청년 취업지원을 위해 2025년도 청년층 취업지원예산을 약 2조3000억 원으로 편성, 24년도 대비 약 16% 증액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근무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내년부터 육아휴직급여 상한액이 월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된다.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재정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기획재정부가 27일 발표한 ‘2025년 예산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체질개선’ 분야를 보면, 저출산 대응 차원에서 육아휴직급여 상한액이 월 150만 원에서 월 최대 250만 원으로 인상되고, 배우자 출산휴가는 5일에서 20일로 확대된다.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장기화로 인해 청년세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꿈을 꿔야 할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빚에 짓눌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잘 몰라서, 알아보기가 복잡해서 '또 나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십분청년백서' 코너에서
KB국민은행이 27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4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2024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이재근 국민은행장 및 KB홍보모델 김연아 등이 참석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KB굿잡 취업박람회
BNK경남은행은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공동으로 ‘체험형 금융진로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금융교육에 앞서 금감원 경남지원과 경남은행 관계자들은 부곡초등학교학포분교장에서 금융교육 현장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 금감원 경남지원은 ‘초등학생을 위한 금융 이야기’라는 주제로 보드게임을 활용해 올바른 용돈
BNK경남은행이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취업 취약계층 청년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18세 이상 34세 이하인 지역 구직단념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기술력 향상 교육, 청년 취업 및 정책정보, 직업훈련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제공해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 위한 '금융ㆍ고용 복합지원 방안' 발표취약계층 중 고용지원제도 연계 대상자 기존 3000명 → 26만 명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내 출장소 설치…정책서민금융ㆍ채무조정상담 가능
금융위원회와 고용노동부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고용 복합지원'에 나선다.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의 정책서민금융이나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의 채무조정을
구로구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외부연계 활동, 지역특화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청년의 일자리를 늘리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형성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혜택이 크게 강화된 청년주택드림통장을 새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DMC 타워에서 1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청
정부가 비진학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신설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경험 기회를 7만4000개(명)로 확대한다.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직장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이를 통해 41만 명이 넘는 '쉬었음' 청년의 노동시장 유입을 촉진한다는 복안이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서울 성동구가 만 18~34세의 구직 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을 키워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길어지는 취업 준비 기간에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청년 구직자에 대한 직무역량 향상, 일 경험 프로그램들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난을 겪는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에는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직업훈련 등 강화로 청년들을 고숙련·전문인력으로 키워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40대 주로 포진 도소매업 부진으로 취업자 줄어20ㆍ30대 인력 수요 큰 디지털 분야 진출 활발평균 퇴직 연령 49.3세...고용지원 청년층에 집중
우리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20~40대 인구의 동반 감소에도 20ㆍ30대 취업자는 늘고 있는 반면에 40대 취업자는 줄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40대 취업
최근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청년의 자산형성과 주거,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 대거 담겼다.
관련 지출 예산도 올해 23조4000억 원에서 내년 24조1000억 원으로 7000억 원 증액됐다. 정부가 청년의 자립과 미래 도약 지원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셈이다.
우선 청년들이 눈여겨 볼만 한 지원 사업은 내년에 도입되는 '청년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