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연간 사업보고서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정정 공시를 공개하며 지난해 실적 감소와 함께 기업결합 일정이 애초보다 약 3개월 늦춰지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정부 인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더 지연되거나 거래가 무산될 가능성도 열어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두나무의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수익(매출)
12일 이사회서 보통주 1749주·우선주 4693주 감자 결의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 결정을 12일 공시했다. 내달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한다.
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감자 후 LG전자 자본금은 기존 9041억6
쌍용씨앤이는 지난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종속회사 그린에코넥서스가 삼호환경기술에 대한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목적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다. 합병비율은 그린에코넥서스와 삼호환경기술이 각각 1 대 0.0000017이다.
쌍용씨앤이는 “본 합병은 당사의 비상장 계열회사간 합병으로, 비상장법인간 합병의 경우 합병비율에
금호석유화학은 종속회사인 금호피앤비화학이 자본금 1437억1200만 원을 1363억3200만 원으로 줄이는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감자주식 수는 147만6000주이며 감자비율은 6.57%다.
회사 측은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일정은 20일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고, 2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적정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다. 매매거래정지 예정 기간은 9월 26일부터 신주 변경 상장일 전일인 10월 18일이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10월 21일이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로 한국투자부동산 편입
△디티알오토모티브, 디티알에 38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원금속,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드림텍, 베트남 법인이 제3공장 건립 목적 30억 규모 토지사용권 취득
△삼성생명, 생보부동산신탁이 2331억 규모 삼성동 건물 매매
△한전KPS, UAE원전 정비사업 계약 체결
△세원셀론텍, 400억
두산그룹 대주주 일가가 지주회사인 ㈜두산 지분 일부를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을 통해 매각키로 하면서 향후 주가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두산의 특수관계인은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보유 지분 70만 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할인율은 4~7%로 주문가격은 9만6000원~9만3000원이다. 매각에 성공할 경우 총 매각 가격은 651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진중공업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서 제외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한진중공업은 지난 1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해 상장폐지 사유(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 전액 잠식)를 해소를 입증한 바 있다"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