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고가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고가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현재까지 최소 6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당국은 교량 구조물에 깔린 2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교육부가 기업 현장의 문제를 직업계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15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출원된 특허 887건 가운데 618건이 실제 특허 등록으로 이어졌고 이 중 164건은 기업에 기술이전되는 성과를 냈다.
교육부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과 함께 ‘제16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삼표그룹은 27일 서울 이마빌딩 러닝센터에서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건설재료의 품질 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로 급변하는 건설 환경에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강연에는 국내 건설재료 분야 전문가인 한양대학교 ERICA 스마
24일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 기증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기반방수포, 자체 분무 시스템, 시야 개선 카메라 등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을 기증했다. 무인소방로봇은 원격 주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탑재한 로봇으로 소방청과 함께 개발됐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술
25일부터 30일간 12개 기관 참여
국토교통부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전국 건설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국토부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4월 8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30일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겨울 동안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지력이 약화되는 시기에 붕괴와 전도 사고 위험이 커지는 점을
수요일인 21일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겠고, 낮 기온도 전국적으로 영하에 머무르겠다. 특히 아침 출근 시간대 서울은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설·한파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원지역에는 20㎝ 안팎의 많은 눈이 내렸고, 11일까지 충청·전라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0㎝ 이상의 추가 적설이 예상된다.
또 북서쪽의 찬 공기 유입으로 최대 순간풍속 100km/h(30m/s) 이상의 강풍과 돌풍이 불
일요일인 11일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권,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나 눈은 오후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12일까지 내릴 전망이다.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 같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금요일인 12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이상 떨어져 춥겠다.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강원도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4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평년(최저 -8~3℃, 최고 3~11℃)과 비슷하겠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 이하(중부내륙과 전북내륙 -5℃ 이하)가 되겠고, 바람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로 7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 당시 발파 해체를 맡았던 코리아카코가 15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다만 사고 원인 등에 대해서는 “추정하기 어려워 우리도 매우 답답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석철기 코리아카코 대표는 이날 오전 울산화력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도중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대형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보고를 받고 재난본부장이 현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기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울산발전본부 대형 구조불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이석해야 하
6일 오후 2시 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붕괴되면서 7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2명을 구조했다. 현재 7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조된 2명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수명이 다해 수년 전 폐지된
삼화페인트공업은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차선용, 터널용 등 최신 페인트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 건설, 안전, 스마트모빌리티 등 다양한 도로교통 사업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도로교통 전시회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박람회에
지난해 4월 경기도 시흥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을 맡은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2일 국토부는 양사에 사고 관련 책임을 물어 12월1일자로 6개월간 각각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30일 시흥시 월곶동 시화MTV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 현장에서 설치 중
2024년 9월 인천 서구의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을 비롯해 고층화·대형화되는 물류창고, 데이터센터 등 철골 구조물의 내화 설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KCC에서는 내화 성능은 물론, 시공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확보한 신제품을 내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KCC는 3시간 내화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국내 최저 도막두께를 구현한 에폭시계 내화도료 ‘화
정부가 사망사고 등 중대 재해를 일으킨 건설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건설업계가 비상에 걸렸다. 현장의 안전 관리 강화가 ‘생존 전략’으로 부상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은 AI(인공지능)·드론·로봇·IoT(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며 ‘무사고 현장’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국회의
전남 광양제철소 배관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 책임을 묻기 위한 경찰과 노동청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현장소장 A씨 등 안전관리 책임자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철거작업 과정에서 구조물이나 작업자가 추락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지켰는지 여부를 살펴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여름휴가 중에도 잇단 중대재해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를 정조준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건설면허 취소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제재 수단을 검토하라는 지시까지 내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연속적인 인명사고를 발생시킨 포스코 이앤씨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매
KCC, 신제품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 3005’건기연 3시간 내화구조 인정 획득도막 두께 9.45mm로 ‘국내 최저’
KCC가 3시간 내화 기준을 충족하는 에폭시계 내화도료 가운데 가장 얇은 도막 제품을 선보였다.
KCC는 최근 신제품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 3005(FIREMASK 3005)’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3시간 내화구조 인정을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