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 부회장은 15일 “지난달은 LG사이언스파크가 오픈한 뜻 깊은 달이었다”며 “LG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야 하는 만큼 경영진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주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 부회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5월 임원세미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0일 10대 그룹 간담회에서 “총수 일가가 비상장사 주식을 보유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재계의 일감몰아주기 논란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는 얘기다. 기존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의 그룹 매출 비중을 따져 일감몰아주기를 규제하는 방식에서 발언의 강도가 더 세진 것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의 10대 그룹이 압박으로부터 자
LG그룹 오너 개인회사인 ‘지흥’이 사실상 회사 청산 수순에 돌입했다. 2008년 설립된 지흥은 그룹 지주회사인 (주)LG 소속이 아닌 구본준 LG 부회장의 장남 구형모씨(LG전자 선임)가 지분 100%를 소유했다. 구형모씨의 개인 회사인 것이다. 이 때문에 일감몰아주기 및 오너가 사익편취로 자주 거론됐는데, 지흥은 지난해 말 센서사업의 영업권과 관련설비
검찰이 100억 원대 주식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혐의를 받는 LG그룹 총수 일가에 칼날을 겨눴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최호영)는 9일 서울 영등포구 LG그룹 본사 재무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회계 장부를 확보했다.
검찰에 따르면 총수 일가는 최근 소유하던 LG 계열사 주식을 양도하면서 대주주
LG전자가 9년 만에 분기 1조 원을 넘어선 영업이익을 발표한 데 이어 그룹 사상 최대 인수합병(M&A)을 통해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육성 중인 자동차 전장사업에 힘을 실었다. 이 같은 결과는 그룹 내 자동차 전장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에너지 등 주력 사업을 챙기고 있는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의 과감한 투자와 지원 결단이 빛을 본 것이라는 평가가 나
LG그룹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책임질 ‘LG사이언스파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약 2만2000여 명의 연구개발(R&D) 인력이 집결해 다양한 융복합 연구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혁신 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는 20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 ‘LG사이언스파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마곡
LG그룹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책임질 ‘LG사이언스파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약 2만2000여 명의 연구개발(R&D) 인력이 집결해 다양한 융복합 연구에 나선다. 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혁신 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LG는 20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 ‘LG사이언스파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마곡
LG가 탁월한 성과를 거둔 R&D(연구개발) 인재들을 시상하고, 기술 개발에 공이 큰 11명을 임원급 대우를 받는 연구위원으로 발탁 승진시켰다.
LG는 28일 구본준 부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과 연구소장 등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서울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연구개발성과보고회’를 열고 14개 연구팀에게 ‘LG연구개발상’을
에코세대 유입으로 청년실업이 재난 수준으로 악화할 것이라고 내다본 정부가 기업과의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일자리 창출을 통해 심각한 청년고용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팀 수장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관계부처들과 서울 서린동 SK그룹 본사를 찾아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나 4차 산업 분야 투자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은 3번째 대기업과의 현장소통이다.
12일 기재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이달 14일 오전 11시 서울 서린동 SK그룹 본사를 방문해 최 회장과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경영진을 만나 간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난다.
1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14일 서울 서린동 SK그룹 본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연다. SK 측에선 최 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비롯 주요 관계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 부총리의 재계 총수급 면담은 지난해 12월 LG그룹 구
최근 미국의 통상압박과 환율 급변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산업계에 실적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뒀던 LG그룹도 오너가 직접 나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자고 주문했다.
구본준 LG 부회장은 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임원 세미나에서 “연초부터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사업 여건이 크게 악화하고 있어 계열사들
구본준 LG 부회장은 6일 “연초부터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사업 여건이 크게 악화되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계열사들의 1분기 실적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LG는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3월 임원세미나를 개최했다.
구 부회장은 “위기 상황에
LG가 7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 370여명을 대상으로 ‘LG 테크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LG 테크노 콘퍼런스’는 우수 R&D 인력 확보를 위해 LG 최고경영진이 직접 인재들에게 회사의 기술혁신 현황과 트렌드, 미래 성장사업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이날 콘퍼런스
LG 최고경영진들이 20여 시간에 걸쳐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최근 경영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할 방안을 논의했다.
LG는 2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인화원에서 LG 최고경영진이 모여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CEO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
LG그룹 주력 계열사의 최고경영진이 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보호무역에 치이고, 주력 사업이 흔들리는 등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응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또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혁신 방안 찾기에도 나선다.
24일 LG그룹에 따르면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LG그룹 주력 계열사의 최고경영진이 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등 회장·사장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정ㆍ재계 인사들이 모여 새해 경제 도약을 다짐하는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은 정부 관계자 등과 환하게 웃으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하지만 임단협 등 노조 문제로 고민이 깊은 재계는 삼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 총리, 구본준 LG그룹 부회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