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이 아들 구형모 상무, 딸 구연제 씨에게 회사 주식을 증여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대표는 지난 24일 구 상무에게 LX홀딩스 주식 850만 주를 증여했다. 같은 날 구연제 씨에겐 650만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구 대표의 LX홀딩스 소유 주식 수는 1554만1261주(지분율 20.37%)로 낮아졌
LX그룹이 한국유리공업 인수를 추진한다. 한국유리공업은 '한글라스'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기업이다.
LX인터내셔널은 24일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글랜우드PE와 한국유리공업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정확한 인수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6000억 원가량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957년 설립
SK증권은 20일 LG에 대해 "저평가 해소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 원을 제안했다. △LX와의 지분정리 △자회사 중 상장이 유력한 LG CNS 실적개선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SK증권은 "LX 구본준 회장은 보유 LG 지분 일부 매각 후 LG 구광모 회장 등이 보유한 LX 지분을 확보해 양사간 계열분리가 임박했다"며 "구광모 회
LG 주가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이후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LG는 전 거래일 대비 1.24%(1000원) 오른 8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7.36% 하락한 8만500원에 장을 마친 뒤 하루 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앞서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은 보유 중인 LG 지분 7.72% 가운데 4.18%를 외부
15일 국내 증시(코스피, 코스닥) 키워드는 #삼성전자 #한국조선해양 #LG화학 #엔씨소프트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들어 개인이 1조6013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6469억 원 순매수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 종목은 이달 들어 7.99% 상승했다. 전날에는 0.26% 오른 7만70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30대 임원과 40
NH투자증권은 15일 L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와 LX의 계열 분리 마지막 단계인 대주주 간 지분 교환을 완료했다"며 "오버행 우려 해소로 주가 저평가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날 LX홀딩스 구본준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LG 지분 7.7% 중 4.2
LX홀딩스는 최대주주가 ‘구광모 외 26명’에서 ‘구본준 외 17명’으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이 구광모 LG 회장 외 8명의 최대주주의 소유주식수 2465만4144주를 취득하면서 최대주주는 변경됐다.
최대주주 소유주식수는 3499만6666주(45.88%)로 변동이 없다.
회사 측은 “특수관계인간 주식 취득 및 처분으로 인
LG와 LX 두 그룹은 14일 지분정리를 통해 계열 분리 요건을 충족시켰다고 밝혔다.
두 그룹은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 분리를 신청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계열 분리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LX홀딩스 구본준 회장은 이날 거래소 개장 전 시간 외 대량매매를 통해 보유 중인 ㈜LG 지분 7.72% 가운데 4.18%를 외부 투자자에게 블록딜
LG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LG는 14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10%(5300원) 내린 8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종료 후 LX홀딩스 구본준 회장이 보유 중인 LG 지분 7.7% 중 4.2%인 657만 주를 블록딜로 처분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블록딜 이후 구 회장의 잔여지분은 3.5%인
▲장경환 씨 별세, 장길훈(희림 부사장) 씨 장인상 = 12일,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6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 02-2650-5121
▲구타관 씨 별세, 구자억(JW중외제약 병원사업본부장)·자덕(고령영생병원 방사선과 실장) 씨 부친상, 배대기(㈜유성정공 대표이사) 씨 장인상, 구본준(㈜맘컷 대표이사) 씨 조부상 = 12일, 경북 고령군 고령영생병
구본준 회장이 이끄는 LX그룹의 유일한 반도체 계열사인 LX세미콘이 최근 일본 법인을 설립했다. 구 회장이 그룹 첫 승부처로 시스템반도체 사업 확대를 꺼내 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LX세미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9월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조직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LX세미콘 관계자는 "현지 업체 대상 판매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법
구본준 회장이 이끄는 LX그룹 유일한 반도체 계열사인 LX세미콘이 최근 연구개발조직 내에 PM개발담당을 신설했다.
TV와 노트북 등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들 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연구개발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1일 LX세미콘에 따르면 최근 이 회사는 전력관리반도체(PMIC)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조직인 PM개발담당을 새로 꾸렸
LX그룹은 구본준 회장이 최근 직원 800여 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선물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계열사와 협력사 직원이 대상이다.
구 회장은 쿠폰과 함께 "폭염,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안타증권은 13일 LG에 대해 "주가 'Key'는 LX홀딩스와의 지분스왑과 LG CNS 상장"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은 유지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G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약 1조7000억 원의 보유 현금과 추가로 레버리지까지 활용 가능한 재무 상태임을 밝혔다"며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 원을 투자했으나
분할 상장 두 달째를 맞이한 LG와 LX홀딩스의 합산 시가총액이 분할 이전 대비 5조7860억 원 감소했다. 양사의 주가 역시 이전과 비교했을 때 급락하며 고전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LG에 대한 기대감을 낮추는 모습이다.
LG는 지난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사업관리 영역 전문화 및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회사 출자부문을 분리해
LX가 사명을 바꾸고 처음으로 연 계열사 사장단 회의에 ‘ESG 경영’을 첫 주제로 삼았다. 앞으로 LX의 경영 방향과 전략 수립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LX홀딩스는 최근 광화문 본사에서 계열사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에는 LX홀딩스 산하 LX인터내셔널, LX판토스, LX하우시스, LX
‘사업 체질 개선’…LX그룹 계열분리와 LG전자 휴대폰 사업 철수‘신사업 강화’…LG에너지솔루션 상장 준비ㆍ마그나 합작법인 출범ㆍAI 연구원 설립
LG그룹이 사업재편을 마무리하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018년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이 타계한 이후 LG를 이끌어 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했다는 평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