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구몬은 ‘제21회 교원구몬 학습연구대회’가 지난 12일 경북 경주에 있는 드림센터 경주에서 구몬선생님, 관리자 등 1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교원구몬 학습연구대회는 21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학습지 업계 유일의 연구대회다. 매년 구몬선생님들이 새로운 주제로 연구한 교수학습법을 발표하고 공유하며 지도역량 강화를 견인하는
교원구몬은 유아 전문 수학 교재 ‘숫자가 크는 나무’가 동화와 놀이 등 더욱 스마트해진 콘텐츠를 더한 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숫자가 크는 나무’는 수 개념이 아직 자리 잡지 않은 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수학적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수학 전문 교재다.
새롭게 선보이는 ‘숫자가 크는 나무’는 ‘수학 동화’를 통해 기초 영역과 수 영역을
국내 교육업체가 스스로 학습에 최적화된 ‘AI(인공지능)’ 교육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교를 비롯한 교원, 웅진씽크빅, 에스티유니타스 등 주요 교육업체가 AI 공부법 강화에 힘쓰는 것은 초중고, 대학생, 성인 등 전 연령층에서 AI 시스템 효과가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대교는 자사의 AI수학 프로그램 ‘써밋수학’을 예
구몬학습이 최근 채용 확대와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 구몬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5일 동안 진행하던 집합 교육을 3일로 줄이고, 사이버연수원 '싸이몬'을 신설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신규 오픈한 사이버연수원 '싸이몬'은 총 6000건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원그
지난해 국내 학습지 교육업체들의 실적이 전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스마트 학습지 전환에 따른 비용 상승과 온라인 학습지로의 소비자 이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과 각 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교원그룹 학습지 브랜드는 모두 1조12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교원은 ‘구몬’과 ‘빨간펜’ 2
교원그룹이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콜센터를 전면 개편해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구몬학습, 빨간펜, 웰스, 라이프 등 각 사업 브랜드별로 운영된 콜센터 및 세일즈 TM 조직을 전략적으로 통합해 기존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 대외 경쟁력 확보와 핵심 인재를 육
교원그룹의 학습지 구몬학습이 2018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학습지 부문 1위에 올랐다.
27일 교원그룹은 구몬학습이 2013년부터 2018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학습지 부문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에는 지난해 7월 출시한 스마트구몬의 활약이
교원그룹은 놀이교육기관 ‘위즈코리아’를 인수해 유아 교육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위즈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위즈코리아'를 인수하고, 15일 회사명을 ‘교원위즈’로 변경했다. 2004년 처음 선보인 ‘위즈아일랜드’는 만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기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총 32개의
LG그룹 계열사 실리콘웍스가 지난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LG그룹 내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구몬부 LG그룹 회장이 과거 이루지 못한 ‘반도체 꿈’을 실리콘웍스를 통해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실리콘웍스는 12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558억8300만원으로 전년보다 56.5% 늘었다고 밝혔다.
공부는 하루 이틀 하고 끝날 일이 아니다. 평생 해야 하는 공부, 어릴 때부터 주입식이 아닌 자기 주도식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아이에게 소중한 재산을 물려주는 것과 같다.
특히 교과의 중심 과목인 수학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단순히 공식만 암기해서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실력이 키워지지 않을뿐더러 포기하는 과목으로 전락해 버리기 십상이다.
교원그룹은 전국 1200여개 아동복지기관에 약 12억원 상당의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증된 전집은 총 9600세트의 규모로 아동복지기관에서 돌보는 약 11만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교원그룹의 인성교육 사회공헌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전집 나눔 활동에는 구몬·빨간펜 선생님과 생활가전을 관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30년 성장 밑거름인 상품ㆍ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핵심역량을 확보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18일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30주년까지 이어져 온 오늘의 성장과 영광은 함께 노력한 임직원과 파트너 덕분"이라며 "상품과 서비스 강화는 물론, 세일즈 현장과 관리 부서의 혁신을 통해 고객 행복을
교원그룹에서 교육관리직 대졸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2016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가 지원가능하며 인턴 계약기간은 2년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계약 후 1년 6개월 경과 시점부터 정규직 전환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근무지는 전국이다. 서류마감은 12일까지.
[종목돋보기]LG그룹 구몬부 회장과 사돈관계인 보락이 주식시장의 기대와 달리 그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돈을 맺은 이후 증가하던 매출 비중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재벌 며느리 효과는 없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21일 보락 관계자는 “LG생활건강에 공업용 향을 공급하고 있다”며 “하지만 매출 비중은 5%대”라고 밝혔다.
최근 주식
LG그룹 구몬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 상무가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많으며 연구와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코콤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코콤은 전일대비 400원(2.56%) 상승한 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넷(0.49%)도 오름세다.
코콤은 LG파워콤에 홈-게이트웨이 공급을 한 바 있으며 LG텔레콤 설립 당
재계가 올해 ‘혁신’과 ‘투자 확대’를 통해 갈수록 커지는 경영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삼성, 현대차,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사는 2일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을미년(乙未年)’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삼성그룹은 계열사별로 시무식을 열어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이 8개월째 병상에 있는
(주)LG는 27일 단행한 임원인사에서 구본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37·사진) 부장을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구 상무는 1978년생으로 지난 2006년 LG전자 재경부문에 대리로 입사, 2009∼2012년 미국 뉴저지 법인에서 금융과 회계 업무를 담당한 뒤 귀국, HE사업본부를 거쳐 지난 4월부터 LG 시너지팀에 근무해 왔다.
교원그룹의 동양매직 인수가 2년째 불발됐다. 양판점, 대리점 판매를 해오던 동양매직 가전사업부까지 인수하게되면 교원그룹의 기존 생활가전 렌털사업과 크게 시너지가 없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여기엔 “잘 하는 것을 잘 하자”라는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의 고집스러운 경영철학이 한 몫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양매직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
교원그룹은 오는 27일 본사 교육장에서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 ‘Start Your Career’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교원의 취업 멘토링 강연회다. 실제 교원에 입사한 취업 선배들이 취업 준비생들의 궁금점을 해소해준다는 점에서 다른 회사 설명이나 취업 설명회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게 회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인터넷 취업포털 사람인이 협력을 통해 한 주간의 채용소식 등 정보를 소개한다.
하반기 중반인 10월 들어서도 알짜 기업들의 채용 소식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GS건설, 고려아연, 한국타이어, 한솔그룹 등 대기업의 신입사원 채용공고 소식이 있다.
GS건설은 플랜트사업, 전력사업 등 6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