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초고층 아파트가 시세를 견인하며 눈길 끌고 있다. 전문가는 초고층 아파트는 단순 높이를 떠나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는 지역 내 최고가 거래를 기록하며 시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높다’는 개념을 넘어 희소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열고 경기북수원 테크노밸리를 “AI가 열어가는 자족형 15분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경기도는 2조8000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주거·여가·돌봄을 집약한 차세대 혁신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지사는 12일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현장
수원시가 맞춤형 항암제 추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기업 엠비디㈜와 투자 협약을 맺고, 바이오산업 육성에 힘을 싣는다.
수원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엠비디㈜와 민선 8기 제20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구보성 엠비디 대표가 참석했다.
엠비디는 3차원 세포 배양과 항암제 감수성 검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항암제 추천 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경기도형 적금주택(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민간사업자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자가마련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주거정책이 본격 궤도에 오르고 있다.
경기도는 8월 21일까지 광교 A17블록과 하남 교산 A1블록을 대상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9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고 11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9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 과정을 운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경기본부와 아쿠아플라넷 광교점에서 열린 이번 '다문화가족 농촌정착 지원과정'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우리가족 비전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대전환, 나아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주민참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광교1동은 9월 8일부터 한 달간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복지위기 알림앱 설치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 상황에 놓였지만 제때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민·관이 함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동부건설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발주한 광교 A17블록 및 교산 A1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에 자사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두 블록을 묶어 발주하는 패키지 사업으로 총 1323가구를 조성한다. 공사비는 약 4307억 원이다.
광교 A17블록에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600가구가 조성된다.
이
수원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아홉 번째 협약을 맺고, 어르신 돌봄과 나눔 확산에 힘을 모았다.
4일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광교 한양수자인경로당에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아홉 번째 협약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상호 돌봄과 교류를 확대한다.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孝)’의
2기 신도시, 교통 인프라 부족 여전상업·업무용지 미매각 부지도 문제판교·광교 외 집값도 약세 흐름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에 3기 신도시 조성 속도를 높이는 안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기 신도시도 교통망 확충이 더디고 비아파트용을 중심으로 미매각 용지가 상당해 3기 신도시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을지 우려도 적지 않다. 업계에선 3기 신도시를 빠
한국증권금융은 3일 수원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신규 영업점인 중부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부센터는 정부가 경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 중인 상황에서 정부 정책과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문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경기 남부 소재 기업 등을 지원하기
수원시가 국내 유일 TSMC 디자인하우스인 주문형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에이직랜드와 민선8기 19번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6년 광교 비즈니스센터에서 창업을 시작한 에이직랜드는 2024년 4월 광교 신사옥으로 이전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8일 수원 본사에서 경기지역 어린이집 유아 50명을 초청해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와 친환경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드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식재료를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이다. GH는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교
청년들의 참신한 상상력이 낡은 공동주택을 미래도시로 바꿨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7일 수원 광교 본사에서 ‘2025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 3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하이퍼로컬 시대의 공동주택 ×공간복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하이퍼로컬(Hyper Local)은 생활 편의와 문화가 동네 단위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경기도는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종합보고서 ‘눈물까지 통역해달라’를 9월 1일부터 시중 서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6월24일 참사 1주기를 맞아 사고의 원인, 대응, 정책 전환 과정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 전자책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도서관·이주민지원기관에는 무상 배포했다.
9월 1일부터는 교보문고 광화문·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면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기준 전국 응급실에는 온열질환자 42명이 실려 왔고, 1명이 숨졌다. 올여름 누적 환자는 4000명에 육박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경기정원 조성사업 현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장비 25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경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공급되는 전국 민간분양 중 대기업 건설사 물량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완성도가 높고 향후 시세 방어에도 유리해 수요가 계속해서 커지는 추세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전국에서 민간분양이 예정된 물량은 약 3만6958가구다. 이 가운데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내 건설사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책방 폐점을 알렸다.
1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부터 6년 넘게 운영해온 책발전소광교점이 입점 쇼핑몰과의 계약 만료로, 2025년 8월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광교점을 통해 인생 첫 사업을 시작했다고 털어놓은 김소영은 “작은 가게들을 운영하다가 처음으로 제 능력 밖이라 생각한 일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본사 및 직영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임직원들과 함께 그룹홈 아동 정서 지원 '쉴낙원의 동행' 프로그램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12일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경기도 용인시의 아동복지시설 '하희의집' 어린이들과 아쿠아리움 체험을 진행했다.
경기도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농어가의 경영회복과 시설복구를 위해 저리 융자와 각종 지원사업 우선권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11일 가평·포천·안성·이천 등 4개 시군에서 7월16~20일 호우로 피해를 입고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NDMS)에 확정된 농어가를 지원 대상으로 발표했다.
우선 다음 달부터 재해 피해 농어업경영체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