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과 김지유가 서로 다른 데뷔 과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ㆍ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의 아들ㆍ딸' 곽범, 김지유와 함께 60년 전통의 우족탕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식사 도중 곽범과 김지유에게 데뷔 시절에 관해 물었다. 김지유는 “전 (공채 개그맨 출신이 아니라) 길바닥 출신
개그맨 김대범이 음주운전 루머에서 비롯된 악플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6일 김대범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음주운전 한 새끼라고 댓글 다는 인간들이 있다”라며 “저는 한 번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김대범은 “재작년에 개그맨 K씨가 음주운전했다고 기사가 났다”라며 “79년생이며 군대 개그를 했다는 단서 때문에 79년생에 군대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45)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16일 이상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와주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호와 그의 아내이자 가수 김자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MOM’, ‘DAD’가 적힌 모자를 쓰고 초음파 사진을 자랑, 행복한 포옹을 나누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상호
개그맨 오지헌이 1990년대 유명 한국사 강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정작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오지헌은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이혼, 개그맨 데뷔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초반에 한국사 일타강사였다”며 “5개의 교실을 합친
개그맨 정형돈이 ‘무한도전’ 합류 후 배신자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하 PD’의 ‘ㅈㄸㄸ원정대6’에서는 ‘무한도전 VS ㅈㄸㄸ원정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하하를 비롯해 KBS 공채 개그맨인 정형돈, 양상국, 박영진, 김원효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양상국은 “정형돈이 어렵냐”라는 하하의 질문
개그맨 곽범이 과거 삼성전자 주식에 1억원을 투자했다가 소폭의 수익만 내고 매도한 뒤 주식 투자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곽범은 21일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에 공개된 '주식투자는 처음이라' 콘텐츠에 출연해 자신의 투자 경험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주식 이야기를 하면 놀랄 수도 있다"며 "삼성전자 주식을 6만원에 1억원어치
개그우먼 박은영이 예비신랑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8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결혼 발표 보고 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주셨다”라며 “관심 가져주신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사진 사알짝 공개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한 박은영과 예비 신랑의 웨딩화보가 담겼다. 예비 신랑의 훈훈함과 서로를 향한 애정
방송인 MC딩동이 여성 BJ 폭행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MC딩동이 한 인터넷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영상에서 MC딩동은 과거 자신의 음주운전을 언급하는 여성 출연자 여성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했다. 해당 방송은 후원 금액으로 순위를 나누는 일명 ‘엑셀 방송’으로 당시 폭행
개그맨 이승주가 방송일을 내려놓고 탐정이 된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서는 이승주가 출연해 현 근황과 심상치 않은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승주는 “지금은 개그맨이 아닌 대한민국 가정을 파탄 내는 불륜을 박멸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며 “사설탐정을 하고 있는데 불륜 피해자분들이 의뢰를 해주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
개그맨 이혁재가 억 단위의 돈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
2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혁재는 2023년 빌린 3억원을 갚지 않아 지난 7월 고소됐다.
고소장을 낸 자산운용사 측은 이혁재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을 지낼 당시 인천에서 시행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돈을 빌렸고 이를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혁재는 해당 직함을 이용해
개그맨 정재형이 오늘 품절남이 된다.
16일 정재형은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올린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정재형 측은 지난 9월 정재형의 결혼을 알리며 “예비 신부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진행될 예정인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재형 역
개그맨 박성광이 올해도 고(故) 박지선을 찾았다.
5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선아, 올해는 오빠가 좀 늦었다. 잘 있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아 꽃을 건네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성광은 “넌 그대로네. 샤론, 박샤론. 또 올게”라며 여전한 그리움을 전했다.
개그우먼 故(고) 박지선이 별이 된 지도 어느덧 5년이 흘렀다.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의 젊은 나이였다.
당시 고인의 곁에 숨진 모친도 함께 발견되며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현장에는 유서의 내용을 담은 메모도 남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인의 생일 하루 전
개그맨 김대범이 동창의 연락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9일 김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년 만에 연락해서 돈 빌리는 친구. 앞으로도 웃지 마”라는 글과 함께 동창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대화 속 누리꾼은 김대범에게 자신을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하며 다짜고짜 300만원을 빌라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대범은 “거의 30년 만에 연락해서 30
개그맨 박성광이 마라톤 중 부상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4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 번째 마라톤은 고관절 부상으로 40km에서 멈추게 되었다”라며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라톤을 중단하고 길에 주저앉은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된 모습도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
3500피 눈앞에⋯주식 투자 관심 급증장동민 “작은 수익률에 매도하며 주식 성공해”
코스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과거 개그맨 장동민이 공개한 주식 투자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3.41포인트(0.68%) 오른 3468.65에 장을 마쳤다. 특히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대장주’ 삼성전자[005930]가 급등하
개그맨 정재형(36)이 품절남이 된다.
19일 정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대한민국에 새로운 커플 한 쌍이 탄생한다”라며 “제가 장가를 간다”라고 밝혔다.
정재형은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제가 새로운 세계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박찬 마음을 전했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로 이민을 결정했다.
4일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중대발표가 있다”라며 “아들의 꿈을 위해 한국을 떠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안선영은 “2000년에 데뷔해 방송 26년 차다. 2018년에 창업을 했으니 8년 차, 엄마로서는 10년 차다”라며 “그중에서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한 건 방송하는 안선
개그맨 윤형빈이 운영해온 ‘윤형빈 소극장’이 15년 만에 문을 닫는다.
26일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지난 15년간 운영했던 국내 유일의 공개 코미디 전용관 ‘윤형빈 소극장’은 문을 닫게 됐다”라고 알렸다.
윤형빈은 “처음엔 그저 마음껏 웃기고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에 부산에서 조그맣게 시작했던 것이 조금씩 관객이 늘
개그맨 김두영이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5일 김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저는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떠나 타국에서의 이민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전부터 꿈꿔왔던 인생 2막을 응원해달라”라고 전했다.
김두영은 “올해로 방송 생활 만 20년을 채우고 오늘을 마주해보니, 급변하는 방송 제작 환경과 빠르
방송인 김신영이 고(故) 송해의 뒤를 이어 KBS1 ‘전국노래자랑’의 MC를 맡는다.
KBS는 29일 “송해 선생님을 잇는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로 김신영을 선정했다”며 “김신영은 10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 방송을 시작한 KBS 대표 장수 예능프로그램이자 국내 최장수
11월 초 개그우먼 박지선 씨가 모친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박 씨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많은 활동을 해오던 중이었다. 개그맨으로서는 드물게 SKY대학 출신으로 학력도 좋고, 항상 밝은 웃음을 주었기에 갑작스런 그의 죽음에 당혹했다. 물론 피부병으로
점프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방미가 소녀처럼 웃었다. 특유의 눈웃음, 그리고 다부진 몸매, 허스키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며 데뷔한 40년 전의 얼굴 그대로라면 믿겠는가. 부동산 관련 책을 출간하고 저자의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요즘 ‘BangmeTV’ 제작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날것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맨 얼굴로 그날그날의 이슈와 생각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