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공익광고 2편 공개⋯AI 활용‘흑기사 은퇴’ㆍ‘도수 말고 횟수’로 음주 인식 개선인플루언서 협업ㆍ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운영
보건복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에서 음주를 거절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절주ㆍ금주 캠페인에 나선다. 술이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도 자연스럽게 존중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이 게임 화면을 넘어 서울 올림픽대로 대형 전광판에 등장한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공익광고에 출연해 도로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한다.
경찰청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국민안전 공익광고 송출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속 친근한 일상으로 생활 속 기후행동 독려 11월 공익광고 공개…환경·경제적 이익 담은 ‘그린이득’ 홍보
배우 구성환이 탄소중립 홍보대사로 나서 생활 속 기후행동을 알린다. 평범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친근한 모습을 바탕으로 작은 생활 습관의 변화가 환경과 개인에게 이익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
미국 중간선거를 약 5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 자금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운 TV 광고를 잇달아 내보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백악관은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공익광고라고 주장하지만, 야당과 시민단체는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납세자 돈을 정치적 홍보에 쓰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약 30초 분량의
행정안전부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과 규제를 추진하지 않고 손잡이 잡기 등 3대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지난달 29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국민 200여 명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 문화 개선' 모두의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이런 내용의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고 23일
현대홈쇼핑, 공적 책임·중기 판로 확대 평가
홈쇼핑 사업자 12개사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재승인을 받아 향후 7년간 방송사업을 이어간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전날 재승인 심사를 통해 현대홈쇼핑·롯데홈쇼핑·홈앤쇼핑 등 12개 사업자에 대한 재승인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재승인 심사에서는 현대홈쇼핑이 1000점 만점에 784.9
KOBACO 공익광고 9월 2일부터 방송범정부·금융권 채널 통해 연말까지 송출청소년·청년층 대상 금융교육 강화
금융당국이 AI 사칭과 가짜뉴스, 고수익·원금보장 권유 등을 앞세운 불법 금융범죄 피해 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공익광고를 범정부 관계기관과 금융권 채널로 확산해 국민의 금융·투자 판단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다.
자살 시도자에게 단기 상담·보호를 제공하고 사례관리를 연계하는 일시보호 서비스가 도입된다. 일상생활 복귀 후에는 심리상담 이용권(바우처) 사업이 최우선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보고했다. 정부는 위기 포착, 출동·초동대응, 안정·치료, 퇴원 후 밀착 관리, 일상회복 등 5개 단계별로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쇼츠(Shorts) 영상을 통해 학교와 교육에 대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영상 공모전을 연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 3주체의 하나인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6 부산학생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영상 제작에 참여하며 창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지역 언론 지원 확대를 핵심으로 한 언론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애쓰는 언론인과 언론사에 감사드린다”며 “민주주의의 뿌리인 지역 언론 강화를 위해 지역 언론 발전기금을 증액하고, 마을 미디어와 대학언론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
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불법 핀플루언서 단속에 본격 나섰다.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모니터링 방식을 실시간 AI 감시체계로 전환하면서, 사칭·투자사기·리딩방 유도 등 주요 불법 행위를 집중 적발하고 있다.
금감원은 최근 AI 기반 실시간 감시체계를 도입해 핀플루언서 관련 불법 금융행위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4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에 첫 출격한다.
넥스지는 6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27일 새 앨범 '음츠크(Mmchk)'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격한 추위는 매번 이곳에도 찾아옵니다. 겨울철 혈액 수급 불안은 해마다 반복돼왔는데요. 방학으로 학생 단체 헌혈이 줄고, 한파와 독감 유행으로 외부 활동이 감소하면서 헌혈 참여가 급감하게 되죠. 올해는 상황이 더 겹쳤습니다. 독감이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했고 전공의 복귀로 미뤄졌던 수술이 재개되면서 병원 혈액 수요는 오히려 늘었는데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
120개 역사 3790면 규모·교통약자 위해 9개 역 19개소 모니터 추가 설치
서울교통공사가 1~4호선 120개 전 역사 총 3790면 규모의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은 기존 1·3·4호선(2008년 설치)과 2호선(2010년 설치) 시스템이 노후화됨에 따라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해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전환과 제작 전폭 지원한다.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27일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마더브레인의 유제남 대표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2년부터 광고산업 진흥과 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장관 표창은 공익광고 기획, 산업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 등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전략적인 해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제일기획을 세계 11위 규모의 국제적인 광고회사로 성장시켰다.
빙그레가 8월 진행한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이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광고상으로 매년 약 20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된다.
처음 듣는 광복은 브랜디드콘텐츠&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 공익광고 부문 대상, 이노베이션 부문 대상, 필름크래
이노션이 올해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사실상 석권하며 창립 20년 만에 최고 성적을 냈다. 국내 최고 권위 광고제에서 ‘대상’만 8개를 가져가며 한 해 최다 대상 수상 기업으로 기록된 것이다.
이노션은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8개를 포함해 총 19개 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TV·인쇄·옥외광고(OOH)·캠페인전략·소셜커뮤니케이션·브랜디드콘
제주지역 농산물 절도범죄가 집중되는 감귤 수확철을 맞아 주의가 요구된다.
1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주시 봉개동 한 감귤밭에 수확을 앞둔 감귤이 하루아침에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밭 주인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밭에 남겨진 쓰레기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50대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A씨는 "포전매매(일명 '밭떼기') 거래한
송년회와 동창회 등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이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에 술잔이 오가다 보면 “딱 한 잔만”, “내 잔은 받아야지”라는 말도 쉽게 나온다.
권하는 사람에게는 친근함의 표현일 수 있지만, 마시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된다. 즐거운 연말 모임을 위해 먼저 살펴야 할 것은 상대의 술잔보다 의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공식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불리지 않아도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애국가 다음으로 재생되는 노래가 있다. 바로 ‘아름다운 나라’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신문희는 ‘제2의 애국가’라는 표현을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부정하지도 않는다. 대신 “이 노래의 아름다운 나라는 대한민국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신문희에게 ‘아름다운 나라’는 어떤 나라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활발한 활동을 펼친 최정윤(46). 청순한 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과거의 나는 예뻤던 것 같다. 외모를 말하는 게 아니라 젊음이 예뻤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당시가 전성기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때의 인기를 좋게 말해주는 분들도 많지만, 정작 나는 연기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