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마스턴투자운용은 ESG 전문 커뮤니티 안테나살롱과 함께 10월부터 진행했던 ‘지속가능 MZ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ESG를 테마로 하는 ‘지식 공유 캐주얼 포럼’ 성격인 해당 포럼은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10월 26일부터 격주 단위로 전개됐다.
첫 주제는 ‘지속가능보고서 쉽게 읽기’, 두 번째 주
서울 관악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전국 광역 및 기초 243개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를 매년 실시해왔다.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원당수2지구를 대상으로 ‘도시건축통합 국제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건축통합계획은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작년 10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도시건축통합계획 공통지침
"서울과 대한민국의 방역 대책이 'K 방역'으로 명명돼 세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의 경험을 해외 도시와 공유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해 세계적인 감염병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김동경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지난달 29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서밋 2020'을
한국도시주택공사(LH)는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제안한 설계안을 ‘과천지구 도시 건축 통합 마스터플랜 설계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은 '이랑과 고랑'을 콘셉트로 과천신도시를 설계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주택과 일터 등은 도시의 이랑으로, 주민들이 교류하는 자연 공간은 고랑으로 규정했다. 논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앞으로 개발되는 모든 공공주택지구에 대해 ‘도시건축 통합계획’을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건축 통합계획이란 도시 기획단계에서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도시 마스터플랜을 세운 뒤 이를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이다. LH는 과천 과천, 수원 당수2, 안산 신길2를 대상
LG전자가 혁신 신제품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섰다.
의류 관리기 스타일러를 비롯해 다양한 신개념 제품으로 가전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는 인재 영입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 등을 노린 새로운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뉴비즈니스센터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LSR(라이프
쏘카가 하남시에 이어 서울 서초구와 공유차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이동 및 교통문제 해결에 나서는 '공유도시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특히 서울에서도 주택 밀집 지역이 몰려 있는 지자체 중 하나인 서초구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 차량 이용이 주차 및 교통과 환경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서울 시내를 거닐다 보면 거리에 자전거들이 일렬로 세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잘 알려지다 시피 자전거 거치대에 올려져 고정된 이것은 바로 서울자전거 '따릉이'다.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서울시는 올해 공유 단체와 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난해보다 1억4000만 늘어난 4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2019년 공유 단체 및 기업 지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공유 단체 및 기업 지정 신청시 공유 촉진 사업비 지원 신청도 함께 할 수 있다.
공유 단체·기업 지정 대상은 공유를 통해 사회 문
쏘카는 경기도 하남시와 공유차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방정부와 함께 더 나은 이동과 삶을 만들기 위한 ‘쏘카, 공유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하남시는 카셰어링을 관용타에 도입하며 공유차량 활성화를 이끈다.
‘쏘카, 공유도시 프로젝트’는 도시를 이동문제의 온상이 아니라, 이동문제를 해결하는 플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 10곳을 뉴욕 투자사들에 소개하는 등 스타트업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던 서울시가 오히려 스타트업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카풀 스타트업에 대한 지나친 규제로 ’한국판 우버’의 탄생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시가 스타트업 ‘풀러스’ 고발...서비스 존폐 위기= 8일 서울시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서울시는 9월 1~10일인 내달 첫 주간을 '2017 서울도시건축주간'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건축주간에는 국제적 행사인 도시건축비엔날레와 UIA서울세계건축대회를 비롯해 올해 9회를 맞는 건축문화제,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등 건축행사가 연이어 개막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공유도시'를 주제로 9월 2일에서 11월 5일까지 동대
박원순 서울 시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 지금 세계는 다시 대한민국과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이제 '한강의 기적'을 넘어 '광화문의 기적'을 이어가야 한다"며 "광장 민주주의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빅 시장은 "지금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평화롭고 성숙한 민주주의, 용기와 열정, 우애와 연대는 사람특별시를 완성시키고,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3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희망실에서 ‘도시재생 주체 간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우종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이재영 경기도 도시재생과장,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도창환 평택시 센터장, 김상신 시흥시 센터장, 김성균 의왕시 센터장 및 각 센터의 직원들이 참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하거나 탁월한 성과를 낸 개인이나 조직에게 주어지는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을 받는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16~17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시상식이 진행되는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스웨덴 정치인과 기업인, 환경협회장 등으로 구성된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 비영리협회가
내년 9월 도시건축 분야의 글로벌 학술·전시 축제인 ‘제1회 서울비엔날레’가 ‘공유도시’를 화두로 개최된다.
서울시는 27일 ‘제1회 서울비엔날레’의 초대 공동 초대 공동 총감독으로 배형민 서울시립대 교수와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2017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는 내년 9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만든 바이오 가스를 도시가스로 정제해 지역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수익까지 올리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이 2018년까지 총 10개소로 늘어나 전국으로 퍼진다. 최대 10개의 분산ㆍ중복된 인허가가 사업장당 하나로 통합된다.
환경부는 26일 ‘경제와 함께 사는 환경혁신’을 주제로 이런 내용의 새해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우버테크놀로지(Uber Technologies Inc.)는 서울시장에게 서울시민들이 라이드쉐어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버 아시아지역 총괄 알렌 펜(Allen Penn)대표는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식서한을 통해 우버가 택시와 협력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택시조합들이 우버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해줄 것
서울시는 공공자원 공유사업에 앞장선 13개 우수 자치구에 인센티브 총 5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수 자치구 선정은 각 자치구별로 △공공시설 유휴공간 공유(개방실적, 시민이용 등) △기타 공유사업(공유사업 기반 마련, 추진 노력 등) 두 분야에 대해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실적을 상대평가, 절대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용산구 △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