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과 서울·대구 환경시설 등 5개 민간투자사업 민간투자심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
17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임기근 기획처 차관은 이날 오후 '제3차 민투심'을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이번 민투심에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광고 부문 700여개 출품작 중 창의성ㆍ브랜드 적합성 등 기준으로 엄선 총상금 1.6억 원 규모…뮤직비디오ㆍ숏폼 드라마 부문도 300여개 접수
초록뱀미디어는 후라이드참잘하는집(후참잘)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AiCF)’의 광고 부문 1차 합격작 30개 작품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하나증권은 공모주 청약 고객 대상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
17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계좌로 공모주 청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1회 이상 공모주 청약에 참여하고, 이벤트 참여 신청을 마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1명)와 커피 쿠폰 1매(1000명)을 제공한다.
하나증권은 20일부터 2
메디슨에어, 상장 첫날 17.59% 상승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마이지엄, 메디슨에어솔루션, AMD 등이다.
소셜미디어 플랫폼 제공업체 마이지엄은 전 거래일 대비 129.17% 폭등한 3.30달러에 마감했다. 주가는 장중 5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마이지엄은 사명을 마이지엄.AI로 바꾸고 앞으로 인공지능(AI)
검찰이 약 1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전분당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주요 식품업체 임원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상 사업본부장 김모 씨를 이날 구속기소했다.
김 씨는 CJ제일제당, 삼양사, 사조CPK 등 경쟁사 임원들과 공모해 전분당 판매 가격을 사전에 조율하고
벨기에 핵심 자산의 담보가치 하락으로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대출 약정상 재무 기준을 위반하면서 현금흐름에 제약이 걸렸다. 대주단이 ‘현금유보(캐시트랩)’를 발동하면서 배당 여력에도 영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벨기에 브뤼셀 소재 오피스 빌딩 ‘파이낸스 타워(Finance Tower Complex)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대응…수입결제·외화유동성·시설자금 등 패키지 지원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석유공사의 원유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총 30억 달러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
16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산은과 수은은 지난달 27일 열린 ‘에너지 위기 대응 긴급 간담회’ 후속 조치로 석유공사에 대한 공동 금융지원 방안을 확정하고 이날 자금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전문업체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으로, 총 1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와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금융감독원이 형지I&C의 유상증자에 제동을 걸었다. 증권신고서의 핵심 기재 내용이 불명확하다고 판단하면서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형지I&C는 이달 2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 요구를 받았다. 금감원은 "중요사항의 기재나 표시내용이 불분명해,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저해하거나 투자자에게 중대한 오
M&A·벤처 생태계 직격탄 우려 목소리업계 “일률 규제보다 예외·유예 필요”재배당·세제 보완·인센티브 병행해야
정부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개선에 나서자 시장에서는 기업 성장과 자본시장 경쟁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주회사 전환, 인수·합병(M&A), 벤처기업 회수 등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하는 자회사 상장까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산배분형 펀드인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가 국내 설정된 해외혼합형 해외자산배분 공모펀드 가운데 최근 2년과 3년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혼합-재간접형) O클래스의 최근 2년 수익률은 64.49%, 최근 3년 수익률
최종 8팀 선정⋯제작지원금 및 멘토링 등 실무 프로그램 제공
서울시가 NC AI와 협력해 서울 명소와 도시 이미지에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 지원에 나선다.
16일 서울시는 NC AI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한강 등 서울 명소를 게임에 구현하는 ‘서울 플레이업 AI 게임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전의 핵심 주제를 ‘
부산항 북항·신항에 2대 투입, 실증 거쳐 즉시 현장 적용국산화율 90% 이상, 도입 비용 50% 지원으로 확산 추진
리드
국내 기술로 제작된 전기 야드트랙터가 부산항에 처음 도입되며 항만 무탄소 전환이 본격화된다. 정부는 도입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해 친환경 장비 확산과 항만 탄소배출 감축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5일과 16일
9월부터 재직자 재교육형 석사과정 운영…산업수요 맞춤형 실습·프로젝트 중심등록금 65%·학과운영비·기업 애로기술 과제비 지원…현장형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석사급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한 첫 계약학과가 들어선다. 대학이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 재직자 재교육과 현장 애로기술 해결까지 함께 맡는 구조가 처음
온누리상품권 가맹‧공모사업 참여 기반 상권 경쟁력 강화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사가정 면목로(면목7동)를 제14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랑구에 따르면 전날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그동안 중랑구는 제1호부터 제13호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명절 이벤트, 고객지원 센터 조성, 매니저 지원 사업, 축제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중소기업 신기술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LH는 16일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건설환경과 미래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우수 신기술을 발굴하고 상용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안정적인 신기술
전남도 여수시는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마이스산업도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대한 브랜드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우수브랜드를 선정하는
“전남의 얼굴이자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장흥군 물축제'를 질적 수준을 높인데다, 세계로 도약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전사적인 행보에 나서면서 16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태국 방콕 벤차키티 공원에서 열린 송크란 축제에 참가해 교류 활동을 펼치는 등 총력전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일상 속 안전 문제를 창의적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생활안전 R&D(연구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안부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생활안전 영역에서 기술적 대응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위험 요소를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