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
전남도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시 등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았다.
이 후원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총 8300만원 규모의 중식 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은 타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들
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대규모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금융회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29일 21개 금융회사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16억2500만 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
2001년부터 총 570억 원 기부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한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찬 내년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연말연시에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기탁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가 전달한 성금은 저소득층 생활 안정, 전 연령의 교육훈련 지원,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7년간 총 1258억 원을 기탁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인천·창원·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기증분을 포함한 차량 누적 기부 대수는 691대에 이른다.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NS홈쇼핑이 성남시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경기 사랑의열매 ESG 나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NS홈쇼핑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ESG 나눔기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고, 경영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부산항만공사가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에 꾸준히 참여한 공로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9일 부산 남구 UN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사업 10주년 기념식에서 BPA는 3년간 누적 4500만 원을 기부한 최고액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은 시민과 기업이 매월 5600원을 기부해 지역 복지 사
우리투자증권이 취약계층 청년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취약계층 청년 42명과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각자의 삶이 자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
강원랜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ESG나눔선도기업 대상’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SG나눔선도기업’은 환경(E)ㆍ사회(S)ㆍ지배구조(G)를 바탕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선
국내 비철금속 산업의 거목으로 불린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1941~2025년)이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7일 고려아연은 최 명예회장은 자사를 세계 최고의 종합비철금속 제련기업으로 키워낸 주역으로 그 성장을 ‘개인의 역량이 아닌 조직력의 힘’으로 설명해왔다고 밝혔다. 최 명예회장은 생전 “누구 하나의 영웅이 이룬 것이 아니라 전 직원 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산업의 숨은 주역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해진공은 29일 부산 협성마리나 G7 내 해진공 사무소 'KOBC WORINA'에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OBC 바다영웅 모심(模心)'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바다영웅 모심'은 올해 해진
iM뱅크는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석 명절 맞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기부를 진행하며,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대구·경북 취약계층 1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
BNK부산은행이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 상권을 동시에 살피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부산은행은 지난 16일 부산시청에서 '한가위 동백나눔'전달식을 열고 총 4억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방성빈 은행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층 생계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부산 부산진구가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를 돕기 위해 긴급 생수를 지원한다.
부산진구 직원들은 강릉시민들의 고충을 접한 뒤 십시일반 복지기금을 모아 200만 원 상당의 생수를 마련했다. 이번 생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현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와 강릉시는 공식적인 자매·우호 도시 관계는 아니지
부산시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시민과 단체의 공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도시 부산'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부산시는 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열고, 총 56명·단체에 시장 표창과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한 이들을 격려하고, 나눔 공동체로서의 도
경기도가 고물가 시대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생필품과 먹거리 등을 시중 가격보다 9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매점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도는 3~5개 정도 물건을 하나의 꾸러미로 만들어 천 원에 판매한다는 계획으로, 올 하반기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 시범적으로 선을 보인다.
경기도는 9일 경기도청에서
용인특례시는 4월 넷째 주, 각 읍면동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복지 실천과 전국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연대 활동이 활발히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상현1동과 남사읍은 각각 저소득 가정 대상 세탁지원과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으며, 보정동·보라동·신갈동·영덕1동 등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이 잇따라 기탁됐다. 모현제일교회 역
한진그룹은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영남지역 일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고자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돼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과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