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신한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전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마련됐다. 강원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설비를 지원해 산불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원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전날(28일) 원주시청에서 장애인단체 및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
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
전남도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시 등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았다.
이 후원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총 8300만원 규모의 중식 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은 타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들
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대규모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금융회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29일 21개 금융회사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16억2500만 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
2001년부터 총 570억 원 기부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한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찬 내년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연말연시에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기탁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가 전달한 성금은 저소득층 생활 안정, 전 연령의 교육훈련 지원,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7년간 총 1258억 원을 기탁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인천·창원·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 기증분을 포함한 차량 누적 기부 대수는 691대에 이른다.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NS홈쇼핑이 성남시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경기 사랑의열매 ESG 나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NS홈쇼핑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ESG 나눔기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고, 경영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부산항만공사가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에 꾸준히 참여한 공로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9일 부산 남구 UN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사업 10주년 기념식에서 BPA는 3년간 누적 4500만 원을 기부한 최고액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은 시민과 기업이 매월 5600원을 기부해 지역 복지 사
우리투자증권이 취약계층 청년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취약계층 청년 42명과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각자의 삶이 자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
강원랜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ESG나눔선도기업 대상’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SG나눔선도기업’은 환경(E)ㆍ사회(S)ㆍ지배구조(G)를 바탕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선
국내 비철금속 산업의 거목으로 불린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1941~2025년)이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7일 고려아연은 최 명예회장은 자사를 세계 최고의 종합비철금속 제련기업으로 키워낸 주역으로 그 성장을 ‘개인의 역량이 아닌 조직력의 힘’으로 설명해왔다고 밝혔다. 최 명예회장은 생전 “누구 하나의 영웅이 이룬 것이 아니라 전 직원 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산업의 숨은 주역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해진공은 29일 부산 협성마리나 G7 내 해진공 사무소 'KOBC WORINA'에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OBC 바다영웅 모심(模心)'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바다영웅 모심'은 올해 해진
iM뱅크는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석 명절 맞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기부를 진행하며,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대구·경북 취약계층 1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용
BNK부산은행이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 상권을 동시에 살피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부산은행은 지난 16일 부산시청에서 '한가위 동백나눔'전달식을 열고 총 4억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방성빈 은행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층 생계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부산 부산진구가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를 돕기 위해 긴급 생수를 지원한다.
부산진구 직원들은 강릉시민들의 고충을 접한 뒤 십시일반 복지기금을 모아 200만 원 상당의 생수를 마련했다. 이번 생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현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와 강릉시는 공식적인 자매·우호 도시 관계는 아니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한노협)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0월 2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노년세대가 죽음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존엄한 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하 한노협)는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내가 만난 웰다잉’ 수기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죽음을 삶의 반대가 아닌 일부로 바라보며, 남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자는 ‘웰다잉(Well-dying)’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웰다잉’은 ‘좋은 죽음’을 뜻하는 개념으로, 마지막 순간
연말은 기부나 모금이 활발하다. 거리에서는 구세군의 자선냄비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전염병으로 뒤숭숭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지금, 다들 어떻게 기부를 하고 있을까? 실제 사례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기부문화를 살펴보자
코로나19 이전에도 기부는 늘고 있는 추세였다. 지난 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가 발표한 ‘2020 기부 트렌드’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