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지난달 30일 성남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ESG 나눔기업’ 인증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SG 나눔기업’ 인증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 이상 기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기업·법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NS홈쇼핑이 지속적으로 지역 복지시설의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전임교원 18명 전원이 학부 교육·연구 공간 조성을 위해 총 2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고려대는 16일 교내 본관 제1회의실에서 ‘심리학부 건축기금 기부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려대 공동 모금 캠페인인 ‘KU Circle for Miracle’ 제22호로 등록됐다.
이번 기부에는 심리학부 전임
청도군은 이판대(71) 대현상공(주)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적인 개인기부자 클럽이다.
전액완납으로 회원가입식을 가진 이 대표는 청도읍 원리 출신으로 모
프로축구 K리그 팬들의 오랜 응원을 기록하고, 이를 기부로 연결하는 팬 참여형 캠페인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원클럽팬’(ONE CLUB FA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클럽팬’은 오랫동안 한 팀을 응원해 온 팬들의 사인과 응원 사연을 K리그 공인구에 담는 캠페인이다.
한 구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외부 전력 공급 기능 갖춘 전기밴 도입 계획
고려아연 울산제련소는 울산광역시에 ‘재난·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원자력연료가 최근 5년간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꾸준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전원자력연료는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와 나눔명문기업 가입 행사를 열고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
한국항공우주(KAI)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KAI는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KAI는 총 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진주시 18명, 사천시 5명, 고성군 4명, 산청군 7명 등 총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신한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전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마련됐다. 강원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설비를 지원해 산불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원주시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전날(28일) 원주시청에서 장애인단체 및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문기 원주부시장과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
전국 사업장 중심 분할기탁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원 지속
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KCC는 이번 기부금을 전국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에 분할 기탁했다. 기부 혜택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
전남도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시 등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았다.
이 후원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총 8300만원 규모의 중식 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은 타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들
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대규모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금융회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29일 21개 금융회사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16억2500만 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
2001년부터 총 570억 원 기부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한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찬 내년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연말연시에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기탁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가 전달한 성금은 저소득층 생활 안정, 전 연령의 교육훈련 지원,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7년간 총 1258억 원을 기탁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노년층이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도록 돕는 ‘웰다잉(Well-dying)’ 교육의 지난 3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영석 국회의원과 한국노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한노협)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웰다잉문화 확산을 위한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0월 29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노년세대가 죽음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존엄한 생의 마무리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이하 한노협)는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내가 만난 웰다잉’ 수기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죽음을 삶의 반대가 아닌 일부로 바라보며, 남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자는 ‘웰다잉(Well-dying)’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웰다잉’은 ‘좋은 죽음’을 뜻하는 개념으로, 마지막 순간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