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 및 직원들이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설레는 발걸음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 돌봄에 기여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