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그룹웨어 시장의 전통 강자 핸디소프트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앞세워 공공 인공지능전환(AX)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모회사 폴라리스오피스의 AI 문서 기술과 자사의 그룹웨어 역량을 결합한 ‘통합형 AI 업무 환경’을 통해 차세대 공공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석이다.
핸디소프트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의 ‘AI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자체감사기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교직원공제회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적용 기관을
공기업군 31개 중 2위 차지…적발 위주 관행 깨고 ‘예방ㆍIT 감사’로 혁신“자체 구축 소버린 AI ‘KLAS’ 통해 공공 감사 대전환 선도해 나가겠다”
강원랜드가 적발과 처벌 위주의 관행적인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술 기반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이 실시한 ‘20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감사원 주관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총 2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종합 심사해 4등급(A~D) 체계로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코레일은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에서 ‘감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매년 115개 공공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감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HUG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자체감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한 성과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심사 대상 42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A등급에서 D등급
한국전력기술은 12일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최한 '2025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2025년 감사업무 우수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앞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 대회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상' 대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로, 한전기술은 이틀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감사 혁신과 투명 경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부산시는 생곡마을 주민들에게 5년간 총 45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연간 약 15억 원 규모의 재활용선별장 운영권까지 보장했음에도 단 한 차례도 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감사법과 부산시 감사 규칙을 적용해 수십 건의 공공기관과 자치단체를 정기·특정감사 대상으로 올려왔던 부산시가, 막대한 시 재정과 공공시설 운영권이 투입된 생곡마을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식회사 에스알과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및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 시대를 맞아 AI·빅데이터 기반 감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해 최신 감사기법을 교류하고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중구 소재에서 강원랜드와 K-HIT(Korean High1 Integrated Tourism Project ) 프로젝트 건설 분야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HIT 프로젝트는 강원도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을 목표로 하는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는 양 기관이 7월 상호 감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2일 부산·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산학협력 감사업무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김용선 감사기획팀장이 1기 석사과정을 졸업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대 공공정책학부 공공감사 석사과정은 지난 2023년 3월 부산·울산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최초로 개설된 산학협력 감사업무 전문교육 과정이다.
감사원
한국서부발전이 인권·안전 분야 전문가를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 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서부발전 감사실은 3일 서울 강남의 법무법인 바른 본사에서 정동민 변호사를 감사자문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내부 감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기구다. 이번 위촉으로
한국남부발전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감사 체계를 도입하고 윤리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30일 ‘전사 감사인 다짐대회’를 열고 세계감사인협회(IIA)가 권고하는 감사인 역량체계와 윤리강령을 채택해 실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과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조직 설치와 운영이 의무화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 42개 기관 중에서는 종합 1위를 차지했고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심사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김문수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4일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모든 헌법기관, 정부 모든 부처, 17개 광역시도, 주요 공공기관에 감사원 소속 공무원을 감사관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감사원 소속 감사관은 장관, 시도지사, 공공기관장의 눈치를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실질적이고 일상적인 감사를 할 것”이
선관위 “헌법 기관 감찰 대상 아냐” 감사원 “선관위, 감사원법상 직무감찰 대상 제외 안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채용 등 인력관리 실태’에 관한 감사원의 직무감찰이 선관위 권한을 침해한다며 헌법재판소에 청구한 권한쟁의 심판 최종변론에서도 양측은 감찰 범위에 대해 첨예하게 대립했다.
15일 헌법재판소는 오후 2시 서울 재동 대심판정에서 중앙선거관
한국서부발전이 내부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회계·감사, 경영, 법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서부발전은 10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제6기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실무회의를 열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내부 감사 활동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