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관련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한국골프산업박람회(KGIS)를 24~26일,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KGIS 기간 중에는 골프코스관리 국제세미나와 골프장 CEO 전문과정 등 골프장 관리운영 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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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의 함평골프고등학교에 이어 두번째 골프고가 경북에 들어선다.
경북도는 28일 산타크로스 골프고등학교와 골프장 조성 사업이 승인돼 내년 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일봉학원이 2009년부터 준비한 산타크로스골프고는 국내 최초로 골프장이 함께 건립된다. 일봉학원은 경국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141만7534㎡ 부지에 713억원을 들여
KB금융그룹이 남자 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대회를 창설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와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1일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창설해 2년간 열린다. 총상금은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원)이다.
2006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프로골퍼 서지연(41)이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선정하는 2017 올해의 선수 인터네셔널 부문에서 최종 수상자로 뽑혔다.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 위치한 LPGA 총본부에서 2017 올해의 부문상에서 2년 연속 상을 받았다.
한국 국적인 사람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첫 번째이자, 연속수상 또한 이번이 처음이다.
서지
이제는 골프연습장도 인증시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가 한국골프연습장협회(회장 윤홍범)와 함께 본격적인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에 나선다.
KPGA는 23일 분당 KPGA빌딩에서 남서울 제1연습장(대표이사 이규일)과 고양CC연습장(대표이사 김기자)에 KPGA 공식 인증패를 전달하며 상생네트워크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
최상의
국내에도 미국프로골프협회(PGA)처럼 골프교습전문가를 양성하는 제도가 생겼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 지난 20일 분당구 운중동 협회 강당에서 30명의 지원자가 출석한 가운데 경력개발교육(MVP, Member’s Value up Program)의 전문교습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시작된 전문교습과정을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가 겹경사를 맞았다.
스카이72 오션 코스가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에서 한국 베스트 코스 부문 1위에 선정된데다 김영재 대표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는 16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 시상식에서 국내 베스트
대중골프장과 달리 회원제 골프장들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골프가 대중화되면서 값비싼 회원제보다 대중골프장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중골프장은 회원제보다 차별화된 그린피 등 여러가지 운용방식을 달리할 수 있어 모든 면에서 유리하다. 일부 회원제는 회원들의 눈치(?)를 보면서 경직된 경영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대중제는 기업주 마음대로 탄
영국왕실골프협회(R&A)를 중심으로 골프 룰을 개정하고 있는 것은 매우 뒤늦은 감이 있지만 그나마 다행이다. 개정의 주 내용은 경기진행의 걸림돌 제거다.
녹색 마약 등 못 말리는 스포츠로 불리었던 골프도 치명적인 결함 두 가지가 있다. 이 모두를 해결하는 내용들이 R&A의 개정안에 포함돼 있다. 필자가 그동안 수없이 비판해왔던 골프의 치명적인 결함
국내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가 22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저스틴 토마스(미국)를 우승자로 만들고 막을 내렸다. 대회에 맞춰 PGA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와 타이 보타우 국제담당 부사장이 골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Q;한국을 방문한 소감은.
모나한: 한국에서 첫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을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최유림(27)이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 골프단에 합류했다.
골든블루는 2014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출신인 안시현(33), 2016년 유현주(23), 김혜선2(20)를 영입하며 총 3명의 선수로 골든블루 골프단을 창단했다.
국가 상비군 출신의 최유림은 2013년 KLPGA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유럽 최대 유통업체와 골프용품 라이선스 계약을 했다.
볼빅은 최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최대의 유통업체와 용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유럽 골프시장 연착륙에 성공했다. 유럽 51개국에 판매망을 확보한 유럽 최대의 유통업체와 손잡은 볼빅은 세계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로열티 수익 확대를 기
골프가 뭐길래….
얼마 전 골프계에서 사고가 제대로 터졌다. 지난해 국내 정규 골프장을 찾은 입장객은 3700만 명을 넘었다. 놀랄 만한 입장객 수이다. 숫자로만 보면 ‘골프 대중화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미국과 유럽에서 한국 선수들이 코리아 브랜드를 알리며 승승장구(乘勝長驅)하면서 골프가 친근한 스포츠로 다가선 것도 사실이다.
골프를
‘세계 100대 코스’ 핀크스 골프클럽이 서울경제신문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개최한다.
제주 서귀포의 핀크스골프클럽을 운영하는 SK핀크스는 올해로 10회째 맞는 KLPGA 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공동 주최한다.
대회는 오는 10월27일부터 3일간 제주 핀크스GC에서 개최된다.
1999년 개장한 핀크스GC는 미국의 세계적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오는 7월 31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KPGA 패밀리 골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KPG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골프를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골프 산업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당 2인이 출전하며 총 74팀이 승부를 겨룬다.
SBS골프와 골프존유통이 다소 침체된 골프용품시장을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오프라인 전시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골프대전 등 매년 골프 용품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SBS골프가 국내 골프유통 점유율 1위인 골프존유통과 손을 잡고 오프라인 전시사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것.
골프존유통은 오프라인 멀티숍을 전국에 약 40여개
스카이밸리 골프장을 운영하는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발전을 위해 ‘통큰’투자를 했다.
호반건설은 18억원을 들여 KLPGA투어 2부 드림투어와 시니어 챔피언스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드림투어는 2개, 챔피언스 투어는 4개를 연다. 호반건설 챔피언십으로 열리는 드림투어는 대회당 상금은 5억원이다. 대회는 모두 경기도 여주의 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골프계는 몸살을 앓는다. 대통령의 골프관에 따라 골프 산업이 요동을 치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 5년간의 골프계는 어떨까. ‘희망적’이라는 게 중론이다. 물론 문 대통령은 골프보다는 등산을 즐긴다.
한 골프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서울의 한 피팅센터에서 노 대통령의 골프클럽을 사간 것으로 알
“2000년대 전반기 일본이 현재의 우리나라처럼 골프산업이 침체기에 봉착했을 때 골드만삭스(아코디아골프)와 론스타(PGM홀딩스)는 혁신적인 골프장 경영 및 위탁경영을 추진해 일본의 골프산업의 경기를 활성화시켰죠.”
평생 군에 몸을 담다가 별을 단 뒤 골프장 경영 전문가로 변신한 사업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홍철유(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