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최유림,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골든블루’ 골프단에 합류...안시현-유현주-김혜선2 등 4명

입력 2017-08-2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유림
▲최유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최유림(27)이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 골프단에 합류했다.

골든블루는 2014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출신인 안시현(33), 2016년 유현주(23), 김혜선2(20)를 영입하며 총 3명의 선수로 골든블루 골프단을 창단했다.

국가 상비군 출신의 최유림은 2013년 KLPGA 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 우승했고, 지난주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성실하고 실력이 뛰어난 최유림 선수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우리 소속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또 그는 “유망주 발굴 및 건전한 골프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 골프산업 발전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골든블루는 골프단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골프단 창단 당시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마다 상금의 36.5%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매년 연말 사회에 환원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안시현의 우승으로 지난해 12월 제주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3,000
    • +0.86%
    • 이더리움
    • 3,07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0.64%
    • 리플
    • 1,724
    • +2.25%
    • 솔라나
    • 125,600
    • +1.13%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07%
    • 체인링크
    • 14,890
    • -0.87%
    • 샌드박스
    • 61.86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