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은 지난 1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추계 한국시공학회 학술대회’에서 콘크리트 및 골재 관련 기술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삼표산업 S&I센터는 친환경적이고 획기적인 신소재와 공법 개발에 주력하면서 2020년부터 특수콘크리트 시장을 주도해 왔다. S&I 센터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특별 세션을 통해 콘크리트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국내 유일 동절기 내한(耐寒) 콘크리트인 ‘블루콘 윈터’의 성능시험을 진행해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달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기술연구소에서 ‘블루콘 윈터’의 성능 검증 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회는 총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슬럼프(콘크리트 유동성 정도 측정) 및 공기
KCC가 바닥 포장 자재 전용 폴리우레탄 바인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KCC는 흡음 성능이 우수하고, 충격을 흡수해 주는 바닥 포장 자재 전용 바인더 ‘KCC코르크바인더’와 ‘숲으로 투수바인더’ 등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폴리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한 바인더로 코르크 칩 또는 모래, 자갈류의 골재 등 다양한 바닥재
아스콘 제조기업 SG가 최근 조달청에 자사 제품 에코스틸아스콘의 공식 조달 품목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SG에 따르면, 이번 조달청에 등록된 에코스틸아스콘 품목은 크게 순환아스콘, 개질아스콘, 컬러아스콘 등 9개 세부 제품이며 지난 이달 18일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등록에 따라 향후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SG의 에코스틸아스콘이
나이벡은 아시아 최대 규모 치과 전시회 ‘중앙아시아치과엑스프(CADEX)’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나이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미국, 중국에 이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CADEX는 18일부터 20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CADEX는 매년 참가업체가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2주차로 접어든 16일에는 11개 상임위원회가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날은 파행이나 여야가 부딪히는 장면보다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철근 누락 아파트단지 문제, 국방부 연구개발(R&D) 예산, 재판 지연 등 현안에 대한 질의가 비교적 순탄하게 이어졌다.
LH 등을 대상으로 한 국토위 국감에서 여야 모두 철근 누락 부실시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2주차로 접어든 가운데 16일 국회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여야가 연구개발(R&D) 예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철근 누락 아파트단지 등의 문제를 두고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방위사업청을 대상으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감에서는 야당의 국방부 R&D 예산 삭감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국방위 소속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
에스지이는 지난 8일 우크라이나 방한단 관계자들이 당사를 방문해 아스콘 사업장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스지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우크라이나 측과 전쟁 피해로부터 도로를 재건하는 사업 방안에 대해 꾸준히 논의해왔으며 이번 방문은 협력관계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방한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아스콘을 독점 공급하
나이벡은 유럽 최대 임플란트 박람회인 ‘EAO BERLIN 2023’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나이벡은 기업포럼을 개최해 임플란트용 골재생소재 핵심 제품들에 대한 임상 성과를 공유한다. 또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주요 고객사와 물량 확대를 협의할 계획이다.
박람회 첫날 개최되는 기업포럼에서 나이벡은 ‘OCS-B’,
모두가 함께하는 탈플라스틱 실천의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환경부는 6일 충남 아산환경과학공원에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환경부와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재활용업체, 제조·유통업계, 환경단체 등 관계자와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2009년부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로봇 제작제철소 작업자의 이동과 운반 목적의 모빌리티 솔루션도 공동 발굴
올해 초 로봇산업 진출을 선언한 대동이 포스코와 협력해 제철소 내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을 개발한다.
대동은 포스코 공정연구소와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목적으로 사용할 ‘특수환경 임무 수행 로봇 플랫폼 기술 개발’ 업무 협약
나이벡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억8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에 이어 흑자를 유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다만 매출액은 유럽향 제품 공급이 지연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약 25.1% 감소한 41억3000만원을 기록했으며, 3억6000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 규모가 가장 큰 유럽지역에서는 ‘MDR(Medical Device Regula
쌍용C&E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재무 안정성을 위해 계열사 쌍용레미콘을 정선골재그룹 계열사 장원레미콘에 매각한다.
쌍용C&E는 28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쌍용레미콘 주식 일부와 관련 부동산을 3856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쌍용레미콘 주식 79%와 쌍용레미콘이 임대해 사용 중인 쌍용C&E 소유 부동산을 장원레미콘 측에 매각하는 내용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고등기술연구원은 26일 이산화탄소 활용 제품화 실증 및 폐광산 복구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OMIR의 폐갱도 활용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시범사업과 연계해 연구원에서 개발한 CO2 활용 인공골재를 폐광산 지하공간 채움재 등 광해 복구에 시범적으로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KOMIR는 CO2 전
나이벡은 임플란트 필수소재 ‘OssGen-X15’에 대해 FDA 승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다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소재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어 미국 직진출을 통한 실적 성장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달성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자사의 5개 제품에 대해 FDA승인을 받았으며, 1개 제품은 FDA임상을 진행 중으
나이벡은 북미시장에서 자체 브랜드를 통해 직진출할 계획으로 임플란트 핵심 골재생 소재 판매 등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나이벡은 글로벌 1·2위 임플란트 기업 스트라우만과 노벨바이오케어를 통해 미국시장에 주력 제품들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판매 채널을 추가 확보해 글로벌 매출액 성장을 가속화
사흘 연속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에서는 2명이 토사에 매몰됐고 충청남도 청양군에서 토사에 매몰된 주부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기도 했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 장수면 갈산리에서 2명이 토사에 묻혀 영주시와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영주에서는 34가구 54명이 대피한 상황이
정부가 철강, 배터리 등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순환경제 9대 선도 프로젝트 선정해 ‘CE(순환경제) 9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SG가 친환경 슬래그 아스콘을 만들어 첫 공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와 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한 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SG는 국토교통부의 제강슬래그 골재 활용 도로포장공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과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에 나선다.
25일 현대건설은 전날(현지시각) 스위스 홀심 본사에서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개발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홀심은 시멘트, 골재, 콘크리트, 몰탈, 아스팔트 등의 전문기업으로 1500여 개 유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 비중
포스코는 울릉도 남양리 해역에 조성한 '바다숲'의 관리를 울릉군으로 이관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 2020년 5월 조성한 바다숲에 해조류와 치어가 붐비는 등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 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앞두고 관할 지자체로 바다숲 관리를 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열린 이관식 행사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포스코 이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