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이커머스 독주 속 오프라인 역차별 지적“평일 전환 지역 전통시장 타격 없어…데이터 바탕으로 상생 해법 재검토”
유통업계의 오랜 아킬레스건이었던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가 전면적인 재검토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주말 쇼핑이 필수적인 맞벌이 가구의 소비 패턴 변화와 새벽배송 플랫폼의 급성장 등 변화된 유통 환경을 반영하지 못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 광주광역시에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점검하고 ‘광주지역 골목상권 희망 ON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중심의 기존 지원을 넘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골목상권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1913송정역시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에 2조7906억 원 지원중소기업육성자금 2조7000억 지원·안심통장 5000억원으로 확대
서울시가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 경제불황에 취약한 4대 계층을 위해 2조7906억원을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소상공인 폐업 100만 시대에 대응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2조7000억원을 지원하기
2022년부터 13개 상권 지원⋯외식업 매출 최대 29% 증가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온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로컬로서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컬로서울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뜻하는 '로컬(local)', 그 매력들을 잇는 길을 의미하는 '로(路)',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정
하반기 매출 평균 7.7% 감소 전망고금리 속 원자재비·인건비 부담 커져"실질적 부담 줄여줄 정책 필요"
국내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은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10명 중 4명은 3년 내 폐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원자재비·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 등이 경영 환경을 짓누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금융부담,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지역화폐 발행 규모 대폭 확대 등을 통한 소비촉진으로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선다. 중소기업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벤처기업은 투자를 활성화하고 규제를 해소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표적인 방안은 코로나 대출 종합대책 마련이다. 채무
청정라거 테라가 지역맥주축제로 자리매김한 '전주가맥축제'와 함께한다.
하이트진로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5회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내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공급하고 축제 흥행몰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음주문화인 가게맥주(가맥)
저축은행중앙회는 25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에서 한국프랜차이즈협호와 프랜차이즈산업 육성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 국내 경제 활성화 등에 프랜차이즈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프랜차이즈 산업을 창조경제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일부 대표의 자격 논란 때문에 연합회 설립이 더 지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0일 중소기업중앙회 2층 중회의실.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는 다음달 4일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법정 단체 인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은 연합회 설립 주도권을 놓고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추진위원회’로 갈라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