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ㆍ롯데제과 등 “신동주 주장 유감, 분할합병 공정”
△롯데칠성 “신동주, 회계장부열람등사신청 기각에 항고”
△화승인더, 자회사 화승엔터즈에 530억 원 출자
△[조회공시] 골든브릿지증권, 유상감자 무효 피소 관련
△남광토건, 허철영→김종오 대표이사 변경
△우신시스템, 계열사에 144억 채무 보증 결정
△대우건설, 4000억 원 규모 주
골든브릿지증권이 유상감자 결정 영향으로 연일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골든브릿지증권은 전날보다 17.22% 오른 1770 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9.61%의 상승폭을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이다.
골든브릿지증권은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자본금 규모의 적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제외한
금융감독원은 골든브릿지증권 유상감자안을 승인했다.
금감원은 13일 골든브릿지증권에 보낸 공문을 통해“(골든브릿지증권의)자본감소(유상감자) 신청에 대해 승인하며 자사주를 제외한 보통주 32.72%를 유상소각한다”고 밝혔다.
유상 감자주식은 기발행한 보통주 3000만주로 1주당 1000원씩 총 300억원의 자본금이 주주에게 돌아간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금융감독원은 13일 골든브릿지증권에 유상감자 승인 통보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소액주주들은 금감원에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300억원 유상감자 승인을 호소해 왔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지난 4월 유상감자를 결의했지만, 최대주주인 골든브릿지가 검찰에 소환되면서 금감원 심사가 중지됐다가 최근 입건 유예 판정을 받고 심사가 재개됐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하 골든브릿지증권) 소액주주 모임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골든브릿지증권의 유상감자 승인을 호소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골든브릿지증권 소액주주들을 비롯, 문구상 골든브릿지증권 대표, 골든브릿지금융그룹 일자리연대회의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소액주주들과 일자리연대회의 직원들은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하 골든브릿지증권)이 노사와 극적 협상을 타결하면서 지연된 유상감자안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 금융업계 최장기간 파업을 치뤄 영업수익이 부진함에도 골든브릿지증권의 주주들의 투자금 회수에는 문제가 없을 예정이다. 바로 ‘무상증자 후 유상감자’방식이기 때문이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발표한 공동 기
금융감독원이 골든브릿지증권이 신청한 유상감자 심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이에 골든브릿지증권 노조와 시민단체 등은 유상감자가 자본유출 시도라는 입장을 고수해와 반발이 예상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골든브릿지증권 유상감자 심사를 연기한 사유가 해소됐는지 확인 중”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바로 심사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의 유상감자 심사연기 사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골든브릿지증권이 신청한 유상감자를 불승인 처분을 내려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해 반려를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18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소액주주 피해를 고려해 유상감자 신청을 불승인처분하고 주식거래를 재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김기준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최 원장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