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미래 먹거리가 되도록 생산기술 고도화와 가공기술 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곤충을 식품 소재와 대체식품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하면서 27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곤충 생산부터 가공·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농가 소득원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내년 공모사업 대상지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2021년 곤충 사업 육성지원을 위해 곤충산업화지원사업, 곤충유통사업지원사업 대상 총 5곳을 선정했다.
곤충산업화지원사업 대상자는 전라북도 장수, 경상북도 등 2곳이며 곤충유통사업지원 사업 대상자는 경남 산청군, 충북 청주시, 경상북도 등 3곳이다. 사업 대상자에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