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안방 레슨 프로그램인 SBS골프의 골프아카데미가 2018시즌을 맞아 새롭게 개편한다.
200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아카데미는 지난 10주간의 동계 특집을 마치고 막강 스타 교습가 6인들이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화요일은 고덕호, 김영, 조도현이 나선다. 'PGA클래스A'멤버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로도 꼽힌 고덕호는탄탄한 이론을 바
올해 첫 국내 대회 우승자는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냐. ‘대세’ 이정은6(22)이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이번주부터 장기레이스에 들어간다.
첫 무대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대회는 오는 9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4일은 한국 선수들이 신바람을 일으킨 날이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계) 선수들이 동시에 우승했다.
주인공은 ‘불굴의 골퍼’ 이민영(26·한화큐셀)과 18번홀 버디로 극적인 우승을 안은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다. 둘의 공통점은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긴 의지의 선수라는 데 있다.
한국여자프로
4일 주말은 한국낭자들의 날이었다. 한국(계))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동시에 우승컵을 안았다.
이민영(26ㆍ한회큐셀)이 J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민영은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17년 6월5일까지)
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레지스터
1994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5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8년
박세리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자이언트이글클래식(4승)
펄 신(미국) 스테이트팜레일클래
미셸 위(미국)가 4년만에 활짝 웃었다.
18번홀(파4) 그린밖에서 퍼터로 친 볼이 홀로 사라지면서 ‘천금의 버디’가 우승을 갈랐다.
17번홀까지 4명이나 동타를 이뤘으나 미셸 위가 기적같은 마지막홀 버디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미셸 위는 4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ㆍ671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무서운 루키’ 고진영(23ㆍ하이트)이 역전우승할 것인가.
고진영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지난주 우승자 제시카 코다(미국), 미셸
지난주에 이어 ‘코다’ 자매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태국에서 싱가포르로 장소를 옮겨 치러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이번에는 넬리 코다(미국)가 힘을 발휘하고 있다.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강은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개막한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가 낙뢰예보로 인해 3시50분 중단됐다.
마지막 2개조가 경기를 끝내지 못한 가운데 지은희(32ㆍ한화큐셀)가 5언더파 67타로 선두권에 올랐고,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이 4언더파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