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과 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5개월 연속 20만 명 중후반대 증가다. 가입자 총량만 보면 고용 호황
고용노동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자진신고자는 추가징수와 형사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노동부는 집중신고 기간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직업능력개발훈련비 등 고용보험 급여와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행위(부정수급)에 대해 자진신고와 제보를 받는다. 주요
고용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다. 다만, 제조업은 반도체 호황에도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 폭이 확대됐다.
고용노동부는 11일 발표한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0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9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4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다.
산업별로 서비스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2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명절 이동 효과 등으로 구인인원이 급감하며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는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고용노동부는 16일 발표한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6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5만8000
중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220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가 위탁 운영 중인 강북 청년창업 마루에서 ‘청년 도전 지원사업’ 중기(15주) 프로그램 1‧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1대 1 밀착 상담을 비롯해 자신감 회복,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증가 폭이 22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내림세를 이어가던 구인배수도 상승 전환했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43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2024년 3월 이후 최대치다. 서비스업 가입
서울 중구가 개별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구여성플라자와 함께 ‘아이돌봄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돌봄 서비스 대상은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이다.
이번 양성과정
길었던 ‘고용절벽’의 끝이 보인다. 신규 구인인원이 34개월 만에 증가한 데 더해 구인배수 하락 폭도 둔화했다.
고용노동부는 12일 발표한 ‘2025년 1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해 12월 고용24(옛 워크넷)를 이용한 신규 구인인원이 16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만 명(6.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구인인원이 증가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 감소세가 지속하고 있다. 고용은 둔화하는데 구직자는 쌓여가는 상황이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1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65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7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전월(19만8000명)보다 2만 명 축소됐다.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청년 고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AIㆍ초혁신성장을 통해 신산업 분야 등 청년 선호 일자리를 창출하고 AI 교육ㆍ직업훈련을 대폭 확대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일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주재하고 “기업ㆍ관계부처 등과 함께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통합회원·개인정보 수집 최소화로 시민 이용 편의↑주요 사업 통합, 실시간 채용정보까지 한 화면에서
서울시가 노후화된 전산 환경과 개인정보 보호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일자리포털’을 전면 재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포털에서는 △서울시 통합회원제 도입 △취업 지원 서비스의 원스톱 통합제공 △고용2
신규 구직인원이 9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됐다. 취업난 장기화에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자도 주는 모습이다.
고용노동부는 10일 발표한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7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7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8월(18만2000명) 이후 3개월 연속으로
금융결제원은 31일부터 우체국 예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사업자 금융 공공용 금융인증서'(이하 사업자 금융인증서)발급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체국 예금 이용고객은 기업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뱅킹 앱에서 '사업자 금융인증서'를 발급받아 우체국 예금, 보험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다른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 온라인 서
정부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공공 AX(행정 전환·AI Transformation)’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거브테크(정부+기술)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행정 혁신의 중심을 민간 협력으로 옮기며 공공 인공지능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취업시장에선 구직인원 증가에도 구인인원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2025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먼저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는 156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1000명 증가했다. 전월(18만2000명)보다는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이 인공지능(AI) 매칭 채용 플랫폼 '원티드'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고도화된 AI 알고리즘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원티드랩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구인구직 플랫폼 '고용 24'에 원티드랩의 AI 기술이 적용된 구인공고 작성 지원 서비스가 도입됐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AI 고용서비스 로드맵'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전산시스템이 차례로 재개되고 있으나, 당분간은 대민업무 차질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소한 7-1 전산실과 분진 등 피해가 큰 7 전산실에 대민업무 시스템이 대거 포함돼 있어서다.
29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대민업무에 가장 큰 차질이 발생한 기관은 고용노동부다. 전소한 96개 시스템 중 17개가
고용시장이 서비스업 약진에 힘입어 더디게나마 회복되는 모습이다. 다만, 건설업은 회복이 더디다. 제조업은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8일 발표한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6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8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4월 이후 5개월 연속 18만 명대 증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
고용부,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보건복지·숙박음식업 고용 증가 견인…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30대·50대·60세 이상은 증가한 반면 29세 이하와 40대는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가 분야별로 담겼다. 이 가운데 중장년과 시니어의 소득, 건강, 일자리와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앞서 연금과 관련된 세금 변화를 짚은 데 이어, 이번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고용 정책을 살펴본다.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