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제1호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손훈모 시장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순천시정의 힘찬 출발을 2일 이렇게 알렸다.
손 시장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그는 "
광주 광산구가 시민 의견 1만4000여건을 반영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재개했다.
29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24일 수완 성덕어린이공원에서 제150회 현장소통 행사를 열고 지방선거로 중단됐던 경청행정을 다시 시작했다.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민선 8기 1호 정책이다. 2022년 7월 시작 이후 아파트, 골목상권, 공원, 경로당 등 생활현
‘달달버스’가 첫 목적지로 달려간 곳은 1000억원대 외국인 투자 현장이었다.
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착공식에 참석해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시작했다. 달달버스는 ‘달려 간 곳마다 달라진다’는 의미다.
TOK첨단재료㈜는 평택 포승읍 희곡리 5만5560㎡ 부지에 1010억 원을 투자해 포토레지스트(반도체 회로를 그리는 감
사립대의료원협의회는 유경하(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달 14일 개최한 2025년도 임시총회에서 유 원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혈액학회 학술이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이사,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장 회장, 취임 첫 창립 기념일 맞아직원 목소리 경청…소통 이어갈 계획
포스코그룹이 4월 1일로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새로운 비전으로 ‘미래를 여는 소재, 초일류를 향한 혁신’을 제시한 장인화 회장은 철강사업의 초격차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이차전지 소재사업은 시장가치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춰 확실한 성장엔진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장 회장은 1일 기념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지금 우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미·중 무역분쟁 등 급격한 세계 경제 환경의 변화와 성장잠재력 저하, 조정 문제 등 맞물려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상황이다”고 우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조업 활력 회복과 혁신’이란 주제로 열린 2019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경청과 소통의 자세로 꽉 막힌 정국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3자회담이 열리기 전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에서 경청과 소통을 강조해서 일정한 성과를 낸 만큼 이제 국내로 돌아왔으니 내치에서도 경청과 소통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LG전자가 글로벌 1등 협력회사 만들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협력회사 지원 전담 조직을 통합, 협력회사의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협력회사와의 소통도 체계화 할 계획이다.
LG전자는 6일 서울 LG트윈타워 동관 대강당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종식 사장 등 경영진과 100여명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복지시장이 돼 사람 냄새 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집무실에서 열린 제35대 서울시장 취임식에서 "서울 어디 살든 동등한 삶의 질, 무상급식에 이어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등은 개인에게 맡길 문제가 아니다"라며 "겨울철 밥 굶고 어는 사람 없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