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회담] 전병헌 “경청·소통으로 정국 풀어달라”

입력 2013-09-16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경청과 소통의 자세로 꽉 막힌 정국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3자회담이 열리기 전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에서 경청과 소통을 강조해서 일정한 성과를 낸 만큼 이제 국내로 돌아왔으니 내치에서도 경청과 소통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유라시아 철도 말했는데 매우 좋은 비전이지만 유라시아 철도 연결짓는다는 마음으로 박 대통령이 국민과 야당의 마음을 연결시키는 자리가 됐으며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는 “지금 민의의 정당인 국회가 갈등의 전당이 돼 있다. 박 대통령이 갈등의 정당 한가운데로 들어왔으니 갈등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며 “그런 마음의 자세로 오늘 회담의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8,000
    • +5.9%
    • 이더리움
    • 3,740,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06%
    • 리플
    • 2,081
    • +8.9%
    • 솔라나
    • 160,800
    • +7.27%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2
    • +9.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5.11%
    • 체인링크
    • 17,730
    • +4.42%
    • 샌드박스
    • 55.17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