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1등 협력사 만든다

입력 2013-03-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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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경영진과 협력회사 대표들이 6일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된 '2013 LG전자 동반성장 결의대회'에서 1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함께 만들며 동반성장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왼쪽부터) LG전자 구매센터장 이한상 전무, 창원구매담당 박희찬 전무, COO 김종식 사장,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대표, 신성화학 황만익 대표, 우성엠엔피 박찬호 대표, 동양산업 박용해 대표.
LG전자가 글로벌 1등 협력회사 만들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협력회사 지원 전담 조직을 통합, 협력회사의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협력회사와의 소통도 체계화 할 계획이다.

LG전자는 6일 서울 LG트윈타워 동관 대강당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종식 사장 등 경영진과 100여명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2013 LG전자 동반성장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LG전자와 협력회사들은 협력과 혁신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상호 강화할 수 있는 동반성장 전략 및 세부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협력회사들은 ‘정도경영 실천 선언문’ 결의로 LG의 동반자로서 자발적인 정도경영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LG전자는 경청·소통·신뢰를 바탕으로 한 △일등 협력회사 육성 △지원역량 강화 및 평가제도 준수 △협력회사와의 소통 체계화 △대외활동 효율화 등 ‘2013년 LG전자 동반성장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동반성장 문화 정착으로 ‘글로벌 일등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또 협력회사들은 △정도 경영을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한 경쟁 우위 확보 및 공동 발전 추구 △건강하고 공정한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등을 골자로 한 ‘정도경영 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행사 후 LG전자 경영진과 협력회사 대표들은 1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함께 만들며 동반성장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LG전자 COO 김종식 사장은 “협력회사 대상 신기술 및 신사업 지원 강화로 글로벌 1등 경쟁력을 가진 ‘강한 협력회사’를 육성해 진정한 ‘상생’을 지속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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