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최운백 전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을 신임 경제부시장으로 3일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1996년 4월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8년부터 대구시에서 근무했다. 이후 첨단의료산업국장, 창조경제본부장, 혁신성장국장, 경제국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 산업·경제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전남광주특별시 여수·고흥·무안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전남광주시는 여수·고흥·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를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강명수 전남광주특별시 산업경제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협력사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로컬푸드 판로 확대중소업체 품질관리역량 지원 모델 구축 등 지원
CJ제일제당이 전남광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 상생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20일 CJ제일제당은 서울시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강명수 전남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7일 임용됐다.
경북 영천 출신인 정 청장은 경주고, 경북대학원을 나왔으며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다.
대구시는 정해용 신임 청장이 지역경제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행정·정무 분야 경험, 중앙 및 지역 경제계와 폭넓은 네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3개월여 만에 부시장 4인체제와 조직개편 등으로 통합특별시 운용 체계를 갖췄다.
30일 통합시에 따르면 강명수 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국가직인 전남광주 산업경제부시장에 임명됐다.
이어 황기연(국가직) 행정문화부시장과 지방직인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까지 부시장 4인 체제가 짜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자들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의회 인사청문대에 오른다.
공모 당시 제시된 직무와 실제 부시장 업무가 달라 한 차례 논란을 겪었다.
그런데다 부시장 배치와 권역별 기능을 둘러싼 의회 내부 반대 기류도 형성돼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류된 상태다.
이에 집행부가 수정안을 제출해 15일 재심사에서 통과할지 주목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조직개편 수정안과 정원 조례안 2건을 제출했다.
앞서 집행부는 7일 부시장 체제를 행정문화·균형발전·시민주권·산업경제 분야로 재편하고 청사별 기능을 조정한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후 처음 내놓은 조직개편안은 한마디로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라는 시정 철학을 행정조직에 그대로 이식한 형태다.
해양수도와 청년, 민생경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박형준 전 시장 시절 추진했던 핵심 정책 일부는 유지하는 절충형 개편으로 평가된다.
22일 부산시가 입법예고한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해양수
2003년부터 매년 기부…누적 장학금 총 7억원 취약계층 학생 학업 지원...여성안심귀갓길 구축도
오비맥주가 자사 생산공장이 있는 광주광역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을 위해 24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오비맥주는 2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박재연 오비맥주 광주공장장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정무직 인선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단순한 측근 기용을 넘어 AI·해양·정무 기능을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전 당선인의 시정 철학을 가늠하는 첫 신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3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전 당선인은 이르면 24일 민선 9기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자리는
광주시가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키며 첨단 방산 생태계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시에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광역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역 미래산업으로서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방위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체로다.
인공지능(AI
광주시와 전남도는 전날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호남권 첨단바이오헬스복합단지 조성 공동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추진위는 선경 K-미래헬스추진단장, 김영문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단지조성계획, 실행전략 마련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정부, 산업계, 연구기관을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5일 부산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해양수도권 육성 고위급 정책협의회’의 출범식 및 킥오프(kick-off) 회의를 했다.
협의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참여해 해양수도권을 국가 해양전략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정책방향을 협의하기 위한 최상위 정책조정 플랫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전직 고위 공직자들의 선출직 도전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정 경험을 앞세운 관료 출신 인사들은 지방선거 때마다 '영입 1순위'로 거론되지만, 실제 선거판에서는 정치적 기반과 현장 장악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는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인사는 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다. 김 전 부시장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통합 준비에 착수하면서 통합 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통합 논의를 주도하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특별법 제정 등에 적극 나서겠다며 6일 강한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시도는 5일 시청과 도청에서 각각 행정통합 업무를 총괄할 전담조직인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 현판식
2021년 불기소 처분⋯지난해 1월 재수사대법원, 8월 황운하·한병도 등 무죄 선고
검찰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재수사한 끝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에게 ‘혐의 없음’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2일 “조국 전 민정수석, 임종석 전 비서실장, 이광철 전 민정
기상청, 7~8일 부산서 ‘APEC 기후심포지엄’ 개최
기상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7일부터 2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후정보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학술대회로 매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
항소심 재판부 “확신 못해…증거 없어”백원우‧박형철 ‘무죄’…송병기 집행유예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과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 두 사람 모두에게 각 징역 3년씩 실형을 선고한 1심의 유죄 판단이 뒤집혔다.
서울고법 형사2부(설범식‧이상주‧이원석 부장판
대법, ‘징역 2년’ 선고한 원심 판결 확정검찰 “절차 따라 신속하게 형 집행 예정”
자녀 입시 비리,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확정 판결로 조 대표는 의원직 상실과 함께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하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업무 방해, 위계 공무집행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와 ‘제6회 대구액티브시니어 박람회’가 개막식을 가져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와 ‘제6회 대구액티브시니어 박람회’의 개막식이 24일 대구 엑스코 서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심우정 실버산업전문가 포럼 회장, 박영란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 조직위원장 등 국내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