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모 대표 등 C레벨 전면 교체…하드웨어 유통서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재편중처법 대응 ‘지게차 AI 안전 솔루션’ 등 대기업 레퍼런스 기반 매출처 다각화일회성 매출 탈피해 유지보수 등 ‘반복 매출’ 구조 확보…내부통제 강화도 주력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반 산업안전·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새로운 경영진 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본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제30대 상임감사로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겸 국가정보안보정책연구센터장이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신임 상임감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영학 석사(MBA)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가정보원 고위공무원을 비롯해 외교통상부, 세종연구소, 경기도, 정책기획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정책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
LH는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벌점을 받지 않아 5년 연속 무벌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주요 경영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ALIO)에 공개하는
노조위원장, 이사회 참석해 현안 의견 개진곽재선 회장 제안으로 제도화 추진“노사 넘어 공동 경영 파트너십 구축”
KG모빌리티(KGM)가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노동조합이 이사회에 참여하는 ‘참여 이사제’를 도입했다. 노조가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완성차 업계 노사 관계의 새로운 실험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GM은 직
하림그룹 계열 엔에스쇼핑 우협 선정에 ‘정상화’ 최우선 촉구“유암코 등 제3자 관리인 영입...경영 투명성 확보 선행돼야”강제 전환배치 인력 선택권 보장 및 해고자 복직 전제조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자, 노동조합이 이번 매각을 단순한 몸집 줄이기가 아닌 기업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상장폐지 위기를 넘긴 삼천리자전거가 매매거래 재개 첫날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리자전거는 오전 9시36분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575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에 올랐다.
이번 급등은 한국거래소가 지난 17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삼천리자전거에 대해 상장 유지를 결정하면서 거래가 재개된 데 따른 영
첨단 정밀화학 소재 기업 주식회사 아이티켐이 상장 1년도 채 되지 않아 상장폐지라는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의견거절’ 통보를 받으면서다. 특히 감사 과정에서 내부통제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이 드러난 데다, 전ㆍ당기 감사인 간의 견해 차이로 과거 재무제표까지 대폭 수정되는 등 투자자 신뢰에 회복하기 힘
김준동 사장, 출자사 임원 즉각 직무감사 지시⋯부당행위 엄단연료 수급상황 점검ㆍ재고 관리 체계 강화⋯대체 연료 확보도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불거진 출자사 관련 의혹과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을 타개하기 위해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경영진 및 전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비상 경영을 선
NCM·LFP '투트랙 성장' 본격화…46파이·차세대 소재로 성장 동력 확장4분기 매출·영업이익 업계 1위 달성, 하이니켈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전 안건 원안 승인…재무 유연성 확보 위한 정관 개정CFO 사내이사 신규 선임·사외이사 재선임 통해 지배구조 강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전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농협개혁위, 5차 회의서 선거·인사·내부통제 13개 과제 확정정부 특별감사 후속 성격…법 개정 과제는 국회 논의로 이어질 듯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현직 조합장은 직을 내려놓고, 중앙회와 계열사 퇴직자의 ‘회전문 인사’도 즉시 차단된다. 정부 특별감사로 드러난 권한 집중과 불투명한 인사·자금 운용 구조를 손보는 개혁 권고안이 나오면서, 농협 개혁이
결손금 보전ㆍ재무 건전성 확보 위한 30대 1 무상병합 실시
비비안이 외부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확보하며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
비비안은 정동회계법인으로부터 지난해 회계연도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경영 투명성과 재무 신뢰도를 입증했으며,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30대 1 무상감자(
푸드나무가 외부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으며 관리종목 및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벗어나게 됐다.
푸드나무는 24일 지난해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모두 적정 의견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 의견 역시 적정으로 확인됐다.
이번 감사보고서 제출로 재무 신뢰성과 경영 투명성이 개선되며 관리종목 및 투자주의환기종
롯데웰푸드는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양평동 롯데웰푸드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834만5123주)의 88.3% 주주가 출석(위임, 전자투표 포함)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서정호 대표이사 내정자가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주주총회 직후 진행된 이사
비트맥스가 2025년 회계연도 외부감사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수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적정 의견 확보로 비트맥스는 최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상장 폐지 및 실질심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으며, 재무 구조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난해
경영·마케팅·법률 전문 사외이사 3인 추가 영입이사회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 포석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영 투명성을 위한 지배구조 개편에 돌입했다.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책임 경영 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외부 전문가 3명을 사외이사로 충원해 경영 투명성 강화,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11일 더본코리아는 전날 공시를
영풍 주주인 KZ정밀이 이달 열리는 영풍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 이사회에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와 현물배당 근거 신설 등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 영풍의 환경·안전 리스크를 이사회 차원에서 감시하도록 하는 ESG위원회의 ‘이사회 내 위원회’ 격상, 자기주식(자사주) 취득·소각 등에 관한 주주제안을 요구했다. KZ정밀은 영풍 보통주 68만590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부실 한계기업을 신속하게 시장에서 몰아내기 위해 '코스닥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를 확대하고 개선기간을 축소하는 등 퇴출 제도를 더욱 엄정하게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실질심사를 통한 상장폐지 기업이 향후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유석 전 한국금융투자협회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 전 회장은 이달 27일 예정되어 있는 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임기는 총 3년으로 선임과 함께 감사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내정이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통제 및 리스크 관리
창사 이래 첫 여성·사외이사 의장이사회 독립성 및 경영 투명성 제고 효과 기대"올해까지 이사회와 주주간 소통 확대 방안 마련, 주주가치 제고 강화"
LG화학이 이사회를 열고 조화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화학은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 일환이라고 밝혔다.
24일 L
중앙회장 선거제도·경영 투명성·인사 쇄신까지 전면 논의직선제·호선제 검토…무이자자금·퇴직자 재취업 관행도 도마 위
농협을 둘러싼 잇단 비위 논란과 정부 특별감사, 중앙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농협 개혁 논의가 제도 손질 단계로 들어섰다. 중앙회장 선거제도와 무이자자금 운용, 퇴직자 재취업 관행 등 그동안 구조적 한계로 지적돼 온 핵심 사안들이 한꺼번에 검
1년만에 인적분할 재추진사업간 리스크 전이 차단신설법인 통해 신사업 적극 추진IPO 위한 것 아니지만 ‘호재’로 작용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준비에 들어가는 빗썸이 약 1년 만에 거래소와 비(非)거래소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재추진한다. 사업 부문 간 리스크 전이를 막고 약점으로 지목된 수익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는 등 경영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