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한 창업 준비로 생존률 높이고 경영 역량 강화 지원에 집중
서울시가 창업부터 폐업 이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창업 △성장·성숙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로 지원 전략을 달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11일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총 315억원을 투입해
스케일업 전용 프로그램 도입해 3년간 집중·밀착 지원융자·보증·투자 등 정책 패키지로 자금 확보 뒷받침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의 성장사다리를 복원하고 우리 경제 전반에 역동성을 불어넣기 위해 100개의 유망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점프업(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기부는 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도약(Jump-Up) 프로그램 추진
KT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하는 공모전 ‘2022년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는 AI, 빅데이터, 및 로봇 등의 미래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선발해 사업 실현금을 지원하고 기술 및 사업화를 위
현대차그룹은 지난 8년 동안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을 통해 총 211개의 사회적기업에 지원금과 경영 멘토링, 구매연결,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42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소외계층 주거문제 해결 △노숙인 일자리 창출 △위안부 할머니 모티브 상품
유한킴벌리는 30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유한킴벌리는 협력회사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상생경영을 진행하여, 경제적, 기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본격화한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창조경제지원단’을 출범,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창조경제지원단은 효성그룹을 이끄는 이상운 부회장이 직접 지원단장을 맡아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업무 추진이 가능토록 했다.
이상운 부회장
스타트업을 춤추게 하는 5인의 투자레전드 [데스크칼럼]
김광일 편집국 부국장 겸 뉴미디어실장
9월 13일 토요일, 미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북동쪽에 위치한 휴양도시 소살리토 언덕의 한 프랑스 레스토랑. 스타트업 전문투자사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와 마주한 국내 스타트업 CEO 등 총 12명은 점심 식사후 소살리토 해변가를 산책하며 이런저런 사업 이야기로 꽃을
중소기업 경영주치의로 입소문 난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이 발족 5년 만에 자문 횟수 5000회를 돌파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 경영자문단은 7일 “지난 2008년 12월 출범한 경영자문단의 자문횟수가 출범 5년만에 5208회를 기록했다”며 “10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전국의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펼친 자문이 효과를 거두며 올 한해 2000
코웨이가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자중심경영(CCMㆍ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멘토링’에 나선다.
코웨이는 서울 중구 순화동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 멘토링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코웨이 협력업체는 리홈쿠첸, 틸만코리아, 퍼니스템, 헬스리아 등 4개사다.
코웨이는 이날 협약식을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의 국제화 지원을 위한 대기업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들은 경영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수하는 ‘주치의’ 역할을 한다.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은 13일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글로벌 경제와 마케팅에 정통한 전직 기업인 14인을 자문단에 영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신규 위촉된 전문가는 김종식 전 타타대우상용차 대
“창업 2년만에 매출은 3배, 거래처는 5배 늘었어요.”(베큐마이즈)
“막혀있던 제품판로가 중견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열렸답니다.”(조이넥스)
출범 5년째를 맞은 대한상공회의소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이 4000회가 넘는 경영자문을 제공하며 중소기업 경영주치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대한상의는 4일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5
두산중공업은 퇴임 임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이를 위해 지난 27일 발족식을 갖고 퇴임 임원으로 구성된 ‘협력회사 경영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이번에 출범한 제1기 경영자문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두산중공업의 9개 협력사에서 각각 경영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영자문단은 퇴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예비창업자의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게 됐다.
서울과기대는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창업맞춤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중기청의 서류적격평가, 현장실사, 사업유치 발표평가를 통해 창업지원 공간, 기자재 확보 및 전담인력 배치 등의 창업지원역량 보유 대학으로 선정된 것이다.
중소기업청의 2013년 창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난과 소외계층의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 5년간 320억을 투자해 2500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017년까지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 △사회적 기업 소셜 프랜차이즈 확대 △소상공인 창업등을 통해 500개의 창업을 지원하고 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대기업 출신 임원들이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경영자문단 간담회’을 열고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우수자문위원 5人’을 선정,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수자문위원 5인에 선정된 주인공들은 강상원(前) 충남도시가스 대표이사, 이광호(前)원
“전무님! 드디어 한라공조로부터 20억원 수주 따냈습니다!”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금성정공의 한 직원이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소리쳤다.
현대자동차에 이어 미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TRW 임원(상무) 출신인 윤영학 전무(55·공장장)가 온 지 3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다. 지난 4월 윤 전무가 취임할 당시만 해도 금성정공은 그야말로 ‘엉성’ 그 자체였다.
녹색경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네트워크가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전국 71개 상공회의소에는 지역별 협의체가 설립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지식경제부는 26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안현호 지식경제부 제1차관, 이인기 국회의원,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경영 보급·확산을 위한 협약체결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