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최우선’ 핵심가치 의식 고취우수 조직·직원 시상도 진행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 모두의 삶을 가장 가치 있는 순간으로 이어주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8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이 대표이사는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개최된 ‘2025 CS(Customer Satisfaction·고객 만
카카오페이가 금융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되새기고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더욱더 공고히 하기 위한 사내 캠페인 ‘소확행DAY’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소확행DAY는 ‘소비자의 확실한 행복을 만드는 날’의 줄임말로, 소비자의 권리의식과 소비자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인 ‘소비자의 날’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카카오페이만의 ‘소비자
농업이 더 이상 단순히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시장에 맞서 농업인이 스스로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업인의 경영 의식과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 경영혁신을 위한 기업가정신 입문’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업인이 단순한 생산자에서 경영자로 성장할
롯데건설은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전 현장 품질관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롯데 건설기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품질관리자 협의체는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품질관리팀과 전국 현장의 품질팀장 간의 소통을 강화해 시공품질을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됐다. 롯데건설이 공사를 진행하는 전국의 현장을 6개 권역(수도권 북부∙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의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친화 정책을 펼치고 도로와 문화‧체육 등 각종 기간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의 ‘2024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첨단전략산업 육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기관의 경쟁력을 제고해
유니베라가 ‘2023 세계일류상품’ 알로에 부문에 21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제도다. 유니베라는 알로에 부문에서 2003년 첫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이후 21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와 시장 점유율 5% 이상에 들어
미래에셋증권이 김미섭·허선호 부회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2기 전문경영인 체제를 시작했다.
미래에셋증권은 6일 임시주주총회 후 이사회를 열고 허선호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5년 3월(제56기 정기주주총회)까지다. 또 신규 사내이사로 허선호 부회장과 전경남 사장을 추가 선임했다.
허선호 부회장은 현 WM사업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대표이사에 최창훈‧이준용 부회장을 선임했다.
23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창훈‧이준용 부회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각각 2년이다.
최 대표이사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부동산투자부문대표,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부문 총괄 등을 거쳐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총괄대표를 맡고 있다. 2021년 미래에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 등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금융권 ‘토끼띠’ 최고경영자(CEO)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경기 침체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토끼띠 금융권 CEO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에는 이승열 하나은행장 내정자(현 하나생명보험 대표)와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1963년생
대원제약은 2023년 1월 1일자로 백인환 사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날 임원 정기 승진인사에서 백인환 마케팅본부장 전무가 경영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발표했다.
백 신임 사장은 1984년생으로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 회장의 장손이며 2세인 현 백승호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브랜다이스 대
라이나생명보험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금융 민원 및 상담 동향’에서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 건수가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를 통틀어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 10.52건, 2018년 10.8건, 2019년 11.3건, 2020년 10.5건에 이어 이번에도 9.6건으로 5년 연속 최저 1위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한국서부발전이 이달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제조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서부발전은 이 부문 4년 연속 대상이 쾌거를 거뒀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서부발전은 2002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전사 인증을 획득하고, 발전사 최초 6시그마와 제안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20년간 제안 18
내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경영계와 노동계 간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경영계는 근로자의 부주의로 인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경영책임자 면책 규정이 없고, 법상 안건보건조치 의무가 있는 경영책임자의 범위가 불분명한 점을 문제로 삼으며 법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반면 노동계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선 법 적용을 제외하는 것은 해당 사업
“JV 회사당 최대 50만대 생산 구상…2030년까지 생산량 1000만대 목표”“산업은행 자금지원 논란 억울…요청 계획이 잘못 보도되면서 발생한 일” “중국 부품, 국내산 ‘스웰링’ 현상으로 교체…가격 낮추고 품질 높일 것”
“세계 20개국에 조인트벤처(JV) 회사를 설립하고 각 회사가 30만~50만대를 생산하는 체계를 생각합니다.”
쌍용자동차 인수를
한라그룹이 ‘고객과 함께 영속 성장한다’라는 그룹의 ESG 경영 비전을 제시하며, 한라홀딩스를 필두로 모든 상장사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주사를 비롯한 만도, 한라의 2020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는 ‘환경 친화ㆍ사회 공헌ㆍ영속 기업’ 등 ESG 경영 실천 내용이 담겼다.
19일 한라그룹에 따르면 지주사 한라홀딩스는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
국내 게임업계에서 오너들의 인재경영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김정주 NXC 대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국내 주요 게임사 오너 9명의 '인재 경영'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3개월간이며 조사 대상은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사업형 지주회사로의 공식 출범과 동시에 그룹의 미래 전략 구축과 신규 사업 발굴,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종선 경영총괄(COO) 사장을 새로 영입했다.
1일 한국앤컴퍼니에 따르면, 안종선 사장은 지주사 경영 총괄과 신설되는 'ES(Energy Solution)사업본부'를 담당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인공지능(AI)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 및 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5곳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신기술 인력양성 정책에 발맞춰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숭실대, 건양대, 경희대 등 3개 대학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에 명지대, 인하대 등 2개 대학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86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개별 중소기업의 특성과 장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복지ㆍ급여, CEO 비전ㆍ철학, 성장 가능성, 워라밸, 승진기회, 사내문화, 임원 역량, 직원추천율 등 8개 주제로 구분했다.
주제별 최
올해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 향상 노력으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12일 한국생산성본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해 2020년 국내 66개 업종, 236개 브랜드에 대한 NBCI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전체 브랜드의 NBCI 평균 점수는 75.0점으로 지난해(74.7점) 대비 0.3점(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