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롯데케미칼과 '고기능 신규 패키징 소재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MOU는 CJ제일제당의 식품 패키징 R&D 역량과 롯데케미칼의 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극저온 냉동 물류와 고온 조리 환경 모두에 적합한 소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25일 경기도 수원시 CJ블로썸파크에서 열렸으며, 에릭 소기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다.
2일 '유 퀴즈' 측은 황 CEO의 출연을 공식화했다.
남승용 CJ ENM 경영 리더는 "젠슨 황의 특별한 행보에 ‘유 퀴즈’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인공지능(AI)
소비재 기업 30곳 여성 임원 비중 16.7%패션 여직원 68.8%, 임원 28.4%로 최고식품기업 '크라운제과' 임원 단 한 명도 없어
유통, 식품, 뷰티, 패션 등 주요 소비재 기업에서 여성 직원이 전체의 과반 수준까지 올라왔다. 전체 여성 임원 비중은 아직 현저히 부족하지만, 뷰티와 패션기업에선 책임자급 여성 리더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19일
글로벌 무대서 ESG 리더십 입증인권·환경·안전보건 등 전 영역서 ‘우수’ 평가
한화시스템이 세계적 신용평가사 S&P글로벌이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 기업으로는 처음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우주·방위산업 부문에서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업종 1위에 올랐다.
6일 한화시스템은 S&P글로벌이 매년 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으며 탁월한 안전보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무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보는 전체 105개 공공기관 중 준정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A등급을 거머
콜마비앤에이치가 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이승화·윤여원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윤 대표의 사임이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 대표는 2020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임 이후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10일 이승화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혁서 신임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한 이후 금속사업
SK바이오팜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조직 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별에 관계없이 전 구성원이 참여해 여성의 권리 증진과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오전 SK바이오팜 본사 8층 카페에서는 출근하는 전 구성원에게 장미꽃과
“국내 소비자의 즐겁고 쉬운 웰니스(Wellness) 실천을 지원하고, 시장 파트너의 성장을 도우며 ‘넥스트 K’로서의 웰니스 사업을 산업으로 같이 발전시키겠습니다.”
이동근 CJ올리브영 신성장리테일사업담당 경영리더는 29일 ‘올리브베러’ 1호점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포부를 밝혔다.
CJ올리브영(올리브영)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
장재훈 부회장ㆍ호세 무뇨스 사장, 과제 전환 속도조직 내부 체질 개선ㆍ리스크 관리 대내외 성공 평가위기 대응에서 전환 경쟁…전동화 속도ㆍSDV 경쟁력↑
현대자동차의 ‘장호 체제(장재훈 부회장·호세 무뇨스 사장)’가 출범 2년 차, 경영 리더십의 본색을 증명할 골든타임을 맞이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아래 구축된 투톱 체제는 위기 국면에서 ‘안착’을 확
대웅제약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신설된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선도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인증을 12년 이상 연속 유지한 기업 가운데 우수한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성과를 토대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 대웅제약은 2008년 가족친화기
1966년생 최다…1000대 기업 CEO 중 말띠만 99명붉은 말의 해 2026년, 재계 핵심 세대 전면에전문경영인 비중 확대…오너·세대교체 흐름도 뚜렷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앞두고 국내 재계에서 말띠 경영자들의 존재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주식평가액 100억 원을 넘는 말띠 주식부자만 85명에 달하고, 매출 1000대 기업 대
취임 2주년을 맞은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사장)가 내실 중심 경영으로 건설업계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형 사고 이후 위기 수습을 위해 투입된 ‘구원투수’에서 나아가 수익성 개선과 사업 재편, 미래 성장 전략까지 동시에 챙기며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올해 매출이
비에이치아이는 우종인 대표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결정함에 따라 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창업자인 이근흥 부회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비에이치아이는 이번 대표이사 변경을 통해 의사결정 구조의 단일화, 경영 리더십 안정화, 신성장 전략의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신임 대표 이근흥 부회장은 창업 이후 27년 이상 회사를 직접
TV 시청 줄어들며 고객층 감소중기 전용 채널 등 경쟁자 늘 전망해외 브랜드 '인큐베이팅' 추진홈쇼핑 방송 외 매출 확보에 사활
신세계그룹이 최근 단행한 정기임원 인사에서 T커머스(데이터홈쇼핑) 기업 신세계라이브쇼핑 수장에 오른 문성욱 대표가 오너가 일원으로서 자신만의 ‘경영 능력’을 입증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
CJ그룹은 신임 경영리더 승진 중심의 정기 임원인사를 18일 단행했다.
신임 경영리더 승진 명단에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많은 40명이 이름을 올렸다. CJ 측은 그룹의 미래∙글로벌 성장 본격 추진을 통한 중기전략 달성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로 CJ그룹은 10월 이뤄진 선제적 CEO(최고경영자)
바이오 남미사업‧글로벌마케팅‧기술연구소장 거친 ‘바이오통’경영자적 전략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성과 높이 평가CJ그룹, 선제적 CEO 인사 후 CEO 주도 후속 인사 계획
CJ그룹이 CJ제일제당 대표이사에 윤석환 바이오사업부문 대표를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바이오 남미사업담당, 바이오 글로벌 마케팅담당, 바이오 기술연구소장
콜마비앤에이치가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콜마홀딩스는 14일 서울 서초구 콜마비앤에이치 사옥에서 열린 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에서 이승화 사내이사, 윤상현 부회장의 각자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3인 체제 콜마비앤에이치의 목표는 생명과학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체질을 변화시키고, 그룹과의 시너지 제고로 콜마비앤에이치를 그
KT가 글로벌 AI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와 한국에서 첫 CEO 회동을 갖고 사내 적용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산업 전반에 팔란티어 플랫폼을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KT 김영섭 대표와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CEO는 KT 광화문 빌딩에서 만나 그간 추진한 팔란티어 플랫폼 적용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국내 기업에 확산하기 위한 실행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