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사진제공=콜마비앤에이치)
콜마비앤에이치가 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이승화·윤여원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윤 대표의 사임이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 대표는 2020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임 이후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10일 이승화·윤상현·윤여원 각자대표 체제로 재편됐고, 지난달 31일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각자대표에서 물러났다. 이후 보름 만에 윤여원 대표가 사임하게 됐다.
이 대표는 CJ제일제당 경영리더, CJ주식회사 부사장, CJ프레시웨이 상무, 베인앤컴퍼니 이사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