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과 전통시장·상점가 연계 소비촉진 분위기 확산상생 콘서트·상품권 추가할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송가인 이찬원 비트펠라하우스 캔디샵 힛지스 등 출연
대한민국 최대 규모 소비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린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별로 추진해 온 소비촉진 행사를 통합한 전국 단위 소
농관원, 제수·가공식품 집중 점검…배추김치·돼지고기 등 형사입건 198건박순연 원장 “김장철 배추·양념류·수입 축산물 단속 강화할 것”
국산으로 속인 김치와 고기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농산물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 기만 행위가 반복되면서 정부가 단속 강화를 예고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9월 15일부터
국민의힘이 최근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농업 분야 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정부에 명확한 설명과 후속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검역절차 완화 가능성에 대 우려가 쏟아졌다.
4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농업분야 간담회’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정희용, 이만희, 김선교, 조승환, 강명구 의원과 함께 전국 사과연합회, 농
서울시가 직거래장터 상설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상생을 꾀하고 있다. 올해 지역 농가 총 매출이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일 서울시는 올해 9월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 서울 주역 지역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에 11개 지역, 105개 시군, 2084곳 농가가 참여해 총 8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과 옥션이 30일까지 ‘제18회 상생 페스티벌’을 열고 우수 셀러 상품 400여종을 최대 55%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상생 페스티벌은 전국 생산자, 중소기업, 마을기업 판매자의 우수 상품을 발굴해 G마켓과 옥션 고객에게 선보이는 연례행사로, 지난 2009년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시작한 국내 유일 중소셀러
국내 사과 주산단지인 경북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방역 당국이 비상이 걸렸다.
농촌진흥청은 4일 그동안 과수화상병 발생이 없었던 충남 예산과 경북 안동에 있는 사과 과원에서도 확진됐다고 밝혔다.
올해 과수화상병은 올해 5월부터 기존 다발생 지역인 충북 충주ㆍ음성ㆍ제천, 충남 천안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번에 충남 예산과 경북 안동에서 새롭게
농협경제지주 NH농협무역이 신북방지역인 극동러시아 사할린에 지난달 30일에 이어 이달 17일 'K-Food 안테나숍'을 연달아 개설했다.
NH농협무역은 2017년부터 국내산 쌀과 일부 식재용 가공식품을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 판매해왔다. 올해 7월에 사할린으로는 처음 신선농산물과 농협의 우수가공식품을 수출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시장을 대상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허창수 회장이 한국전쟁 발발 이후 70번째 추석을 맞아 참전 22개국 대사와 UN(국제연합) 사령관에게 격전 지역의 특산물로 추석인사를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허 회장은 서한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덕담처럼 추석은 일 년 중 가장 풍족한 시기”라며 “코로나19 범유행으로 교류조차 어려운 시기에 멀리 낯선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와 계속되는 태풍으로 올 추석 대목에 과일 시세가 급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판매자는 마진을 최소화한 박리다매 전략으로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고, 소비자는 사전 예약 등을 활용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시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잡고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국산
이마트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잡고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국산 과일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9일까지 일주일간 ‘대한민국 농할(농산물 할인)갑시다’ 행사 품목으로 ‘경북 햇사과’를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포인트 회원 인증 시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20% 할인 판매하며, ‘경북 사과(5~8입, 1.5kg·봉)’를 9
이마트가 경북지역 사과 농가를 위해 경북 사과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보조개 사과' 4㎏ 박스를 9980원에 선보인다. 기존 판매하는 봉지 사과보다 40%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일명 '못난이 사과'라 불리는 보조개 사과는 태풍, 우박 피해 등으로 흠집이나 반점이 있지만 맛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품이다. 특히
이마트가 사과 소비촉진에 나선다.
이마트는 생산량 증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사과 농가를 위해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보조개 사과' 4㎏ 상자를 9980원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판매하는 봉지 사과보다 40%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보조개 사과'는 일명 '못난이' 사과라고 불리며 태풍·우
11번가가 대구ㆍ경북 사과 농가를 위해 대구경북능금농협, NH농협카드와 함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는 대구·경북 지역 사과 농가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급감한 데다 개학, 개원 등이 줄줄이 연기되면서 급식납품 물량까지 줄어 어려움을 겪는 만큼 물량소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11번가는 대구경북능금
공영홈쇼핑과 경상북도가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상품 판로 확대에 함께 나선다.
공영홈쇼핑과 경북도는 19일 경북 안동 경북도청에서 ‘경북 농특산물 등 우수제품 홍보 및 판로확대’를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 우수 농축수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추천한다.
공영홈쇼핑은 TV홈쇼핑에 적합한
◇ 롯데백화점, K-세일데이 아동 완구 행사=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본점에서는 27일까지 인기캐릭터 ‘터닝메카드·헬로카봇’ 팝업스토어를 백화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총 5000개의 ‘터닝메카드’ 물량을 준비했으며, 일별로 한정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터닝메카드’의 인기 제품인 ‘에반블루(2만1000원)’와 더불어 ‘만타리
현대홈쇼핑이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청과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 최근 일조량이 좋아져 청과물 작황이 늘어난 과수 농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것.
현대홈쇼핑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4일간 총 6회에 걸쳐 사과ㆍ배ㆍ멜론 등 청과 세트를 집중 방송할 계획이다. 시중보다 30~40%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과 당도가 우수한 청과세트를 추석 연휴 전 집
현대홈쇼핑은 설 명절 이전 마지막 주말인 25일과 26일 양일간 선물용 제품, 주방용품, 식품류 등 다양한 ‘설 상품 특집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5일 오전 9시 20분 ‘한복선 LA 갈비’(4.5kg, 6만9900원) 방송을 시작으로 26일 오전 8시 50분과 오전 9시 55분에 각각 ‘해피콜 NEW 아르마이드 I
유기질 비료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농협계통납품 18년간 매출 1위, 농협중앙회 지정 우수 브랜드 최다 보유. 1985년 설립 이후 30년 유기질 비료 외길을 걸어온 효성오앤비 박태헌 회장의 시장 지위는 독보적이다.
국내 최고의 친환경 유기질 비료 전문기업으로 꼽히는 효성오앤비는 식물의 종자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인 ‘깻묵’을 원재료로 유기질비료를
효성오앤비가 최근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상 최악의 가뭄과 때이른 6월 폭염 등 이상 기후가 계속되면서 농업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효성오앤비에 대한 관심을 최근 주가흐름 때문이라고만 볼수는 없다.
유기질비료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농협계통납품 18년간 매출 1위, 농협중앙회 지정 우수브랜드 최다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