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동남권 산업 지원을 위한 종합 금융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밀착형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13일 경남 창원에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포용금융 사업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5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최대 75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BNK경남은행은 해당 보증서를 기
토스뱅크, 부산 소상공인 위한 신보보증대출 출시연말 경남신보와 협약 맺은 카카오·토스·케이뱅크경남은행-토스ㆍiM뱅크- 카카오뱅크 업무협약에 지방은행-인뱅 간 콜라보 금융상품·서비스도 기대
최근 카카오ㆍ토스ㆍ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지역신용보증재단, 지방은행 등과 협업해 새 금융상품 출시에 나섰다. 하반기 이들이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내
케이ㆍ토스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도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경상남도 지역의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카카오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신보에 15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경남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내년 1월 225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에 있는 개인사업자는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각각 맺고 경상남도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확대에 나섰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과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각각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날 ‘2024년 케이뱅크 특별출연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각각 경남
케이뱅크는 최우형 은행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케이뱅크 특별출연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뱅크가 경남신보에 1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출연금을 재원으로 마련한 약 15억 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의 지원 대상은 경남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토스뱅크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경상남도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내년 출시 예정인 경남신보재단과의 협약 상품에 토스뱅크는 1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15억 원을 협약 보증한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토스뱅크가 지
카카오뱅크가 교육서비스업, 제조업, 창업 기업 등 지원이 시급한 대상을 선별해 집중 지원하는 '핀셋 지원'을 강화한다.
카카오뱅크는 경북, 인천, 대전, 경남 등 4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개인사업자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4
카카오뱅크가 지역 소상공인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대구 신용보증재단과 상생 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협약을 통해 올해 대구 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특별 출연하며, 대구 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150억 원의 협약 보증을 지원한다. 카카오뱅크와 대구 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 확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 등과 '경상남도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 경상남도, 경남신용보증재단 등은 경상남도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과 관련해 협력하기로 했다.
참여 기관들은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대출 가산금리 상한기준을 0.5% 낮추기
제15대 BNK경남은행장으로 취임한 예경탁 은행장이 첫 행보로 지역 소상공인과 직원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4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날 예 은행장은 '합성동지점 이전식 및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점 이전을 축하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상공인 간담회에는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김민우 경남소상공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
BNK경남은행은 20일 경상남도 등과 ‘일시멈춤 특례보증 시행을 위한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도청에서 열린 일시멈춤 특례보증 시행을 위한 출연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과 경상남도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 경남신용보증재단 구철회 이사장, NH농협은행 경남본
BNK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유동성과 재기 지원을 위해 약 1조 원 규모의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상생금융 프로그램은 신규 자금 공급을 통해 원활한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6110억 원)’과 기존 대출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재기(再起) 지원 프로그램(4050억 원)
경상남도가 코로나19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경상남도는 지난 2월 19일을 시작으로 3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특별자금을 편성해 2년간 이자 지원 및 신용등급 완화 지원을 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화훼류 관련업, 운수업, 숙박업, 여행관광업, 욕탕업 등 코로나19로 피해가 우려되는 업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희망두드림특별보증대출’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융자 규모는 연간 50억 원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가 저신용·저소득인 소상공인, 사회적 취약계층 소상공인이다.
다만 희망두드림특별보증대출 신청을 위해서는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전액보증서(100%)를 발급받아야
경남은행이 경남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해 경남 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출연했다.
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 ‘경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관은 경남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은행은 10억원의
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 업체를 대상으로 ‘원스톱 보증서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스톱 보증서담보대출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방문 없이 영업점 방문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5000만원 이내로 대출금액이 5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보증금액 이내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과목은 기업운전 일반자금대출로 운용되며 금리는 시장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저소득·저신용층을 위한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을 진행했다.
25일 경남은행은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공동으로 ‘맞춤형 서민금융 합동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경남은행을 비롯해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창원시·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경남신용보증재단·LG미소금융재단 등 9개 기관이 참가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서민금융 현장 점검에 나섰다.
금융위는 3일 추 부위원장이 경상남도의 '서민금융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LG 미소금융재단 창원지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경남의 서민금융 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0일 '서민금융확대방안' 발표 이후 처음으로 개소한 것으로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협조해 맞춤형 종합상담을 제공하는 모범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