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탁 경남은행장 첫 행보 "지역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입력 2023-04-04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4일 열린 '합성동지점 이전식 및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게 특별출연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예경탁 BNK경남은행 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4일 열린 '합성동지점 이전식 및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게 특별출연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제15대 BNK경남은행장으로 취임한 예경탁 은행장이 첫 행보로 지역 소상공인과 직원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4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날 예 은행장은 '합성동지점 이전식 및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점 이전을 축하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상공인 간담회에는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김민우 경남소상공인연합회 팀장, 거래 소상공인 대표 5명이 참석해 경남은행이 추진 중인 동행 프로젝트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 성과와 향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예 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효근 이사장에게 '경남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금 15억 원(보증한도 225억 원) 증서'를 전달했다. 앞서 2월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10억 원에 이어 추가로 15억 원을 특별 출연한 것이다.

또한 경남은행은 보증한도를 기반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의 보증서담보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예 행장은 다수의 용역 직원들이 근무 중인 창원시 BPR센터를 찾아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했다. 퇴직 직원들의 모임인 경은동우회, 본점 직원들 등 전ㆍ현직 직원들과 만나 경남은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8,000
    • +0.48%
    • 이더리움
    • 2,946,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3%
    • 리플
    • 1,987
    • -1.14%
    • 솔라나
    • 123,500
    • +0.65%
    • 에이다
    • 379
    • +1.34%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51%
    • 체인링크
    • 12,950
    • +1.49%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