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저소득·저신용자 위한 ‘맞춤형 금융상담’

입력 2012-09-25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 ‘맞춤형 서민금융 합동 상담회’ 개최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저소득·저신용층을 위한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을 진행했다.

25일 경남은행은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공동으로 ‘맞춤형 서민금융 합동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경남은행을 비롯해 경상남도·한국자산관리공사·창원시·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경남신용보증재단·LG미소금융재단 등 9개 기관이 참가했다.

경남은행은 별도 상담부스를 마련하고 저소득층 및 저신용자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용정 경남은행 개인고객사업부장은 “9개 기관이 함께 벌인 서민금융 합동 상담행사가 서민층과 금융 취약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20일 서민금융 활성화 및 사회공헌 확대 방안의 하나로 ‘10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시행 중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열어가는 햇살 금융’을 경영 슬로건으로 한 10대 실천과제는 △서민금융 및 소상공인(청년창업) 지원 △KNB 햇살 서민금융 거점 점포 및 전담 창구 신설 △서민금융 전용상품 출시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우대 확대 △KNB프리워크아웃제도 도입 △대출 최고 금리 인하 △여신 관련 수수료 폐지 △KNB사회공헌 대상 제정 △희망나눔프로젝트 시행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프로그램 확대 등을 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2,000
    • -1.41%
    • 이더리움
    • 2,91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007
    • -0.64%
    • 솔라나
    • 123,200
    • -1.91%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5%
    • 체인링크
    • 12,870
    • -1.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