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주요 한인단체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외동포의 건강검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북미 지역 글로벌 헬스케어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KMI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뉴욕지회인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한인회, 뉴저지대한체육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뉴
한국타이어가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기업 사회적 책임(CSR)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2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지역사회 공헌상(Community Contribution Award
KB헬스케어가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에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온라인 직무 스트레스 검사(PSRA)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은 별도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고 신체 건강검진과 심리 진단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기존 근로자
뉴로핏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네오마크와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와 기업 건강검진 운영 플랫폼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씨어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분기에는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기록했다. 실적은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482억원)과 영업이익(163억원)을 크게 상회한 수치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7%, 영업이익은 30배(2888%)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2분기 국내 의료 AI기업 최초로 반기
루닛은 영국과 미국의 대형 의료기관과 AI·디지털 솔루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루닛은 최근 영국 전역에서 10여 개의 프리미엄 암센터 및 진단센터를 운영하는 ‘제네시스케어 UK’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유럽 내 고객 기반을 넓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루닛은 유방촬영술 품질 및 운영 관리 솔루션인 애널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영국과 미국의 대형 의료기관과 AI·디지털 솔루션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루닛은 최근 영국 전역에서 10여개의 프리미엄 암센터 및 진단센터를 운영하는 제네시스케어 UK(GenesisCare UK)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유럽내 고객 기반을 넓혔다.
이번 계약을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CLIA 인증 전문기관 20/20 BioLabs(20/20 바이오랩스)와 ‘AI 기반 질병예측 및 CLIA LDT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사인 20/20 바이오랩스는 존스홉킨스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진단 전문 기업으로 임상검사 인프라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
디디에이치는 경북 김천시보건소에 ‘스마트 구강검진 관리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은평구에 이은 세 번째 지자체 도입 사례다.
김천시보건소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달 15일부터 시민 대상 AI 구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시민은 보건소 1회 방문으로 엑스레이 촬영, AI 분석, 치과의사 검진, 치과위생사의 맞춤형 구강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영덕군·재향군인회 등 주민 500여명 무료 검진산불 피해 이재민 방문 진료 병행…4월 시작 후 세 번째 상생 행보
유통업계의 대형 상생 플랫폼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보훈의 고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나섰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쿠팡 관계자와 의료진은 전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영덕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여의도검진센터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06년 3월 10일 개원한 KMI 여의도검진센터는 KMI가 전국에 설립한 8개 검진센터 중 여섯 번째로 개원한 센터다. 지난 20년 동안 총 311만 명 이상의 검진을 수행했으며 암 등 중증 질환 6000여 건을 발
성수동 간담회 개최⋯자율주행·AI의료·공유차량 등 8개 기업 참여
서울시가 자율주행 로봇, AI 의료, 공유차량 등 신산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발굴과 개선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올해 신산업 8대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규제혁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글로벌 액체생검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액체생검 기반 정밀 암 검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5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KMI 이광배 이사장과 이광엽 경영기획실장, 가던트헬스 디비아 메타(Divya Mehta) AMEA 부사장, 마이클 정(Mi
한진이 업무 특성상 병원 방문을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택배 종사자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진은 올해 2월 말부터 택배기사, 집배점장, 간선기사 등 약 1만여 명의 택배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에 돌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배송 환경
코어라인소프트는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에서 자사의 인공지능(AI) 흉부 진단 플랫폼 AVIEW LCS Plus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GC&페니카 센터는 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센터는 이달 5일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은 녹십자 한국 강남·강북센터에 이어 베트남 프리미엄 검진 시장까지 확장한 사
마크로젠이 2025년 그룹 매출 2000억 원 돌파를 전망한다고 16일 밝혔다.
마크로젠은 한국 본사, 미국 소마젠, 유럽·일본·싱가포르 해외법인, 마크로젠의료재단 진헬스건강검진센터로 구성된 그룹 체제 아래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
국내 사업에서는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전장유전체(WGS)와 전사체(mRNA) 데이터 물량이 본격 반
녹십자홀딩스(GC)는 지난 5일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GC&PHENIKAA Healthcare Center)’를 공식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센터는 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Phenikaa)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강검진센터로, 한국의 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본격 도입하는 첫 사례다.
이날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시범 도입, 26년부터 전국 확대신체 진료 넘어 마음 돌보는 ‘행복농촌 프로젝트’
농촌 주민들을 찾아가 건강을 살피는 ‘왕진버스’가 이제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챙긴다. 정부가 농촌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왕진버스가 종합 건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양평
보람상조가 '2025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평가모델로 제품·서비스의 품질과 고객만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다. 매년 산업군을 분
“아, 이미 신청 기간이 지났네요.”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된다면?
세금 납부 기한, 건강검진 일정, 각종 지원금 신청 시기까지 챙겨야 할 정보는 점점 늘어나지만 이를 일일이 기억하기는 쉽지 않다. 문제는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제때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데 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국민
서울시가 4월을 ‘치매 조기검진의 달’로 정하고, 한 달간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을 실시한다. 경로당과 복지관 등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무료 검사를 제공해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치매 이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사을시는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집중 검진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28일 노년기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협 본부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수행기관 종사자 대상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 △치료 연계 서비스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